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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해산물 소비, 최근 5년간 12% 증가

페루 해산물 소비, 최근 5년간 12% 증가
‘13년 12.9kg → `17년 14.5kg으로 늘어



페루 가구(세대)당 해산물 소비가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페루 국가가구조사(ENAHO) 최신 자료에 따르면 페루 가구당 해산물 소비는 연간 2013년 1인당 12.9kg에서 2017년 14.5kg으로 최근 5년간 12.4% 증가되었다.
이에 대해 페루 국가가구조사를 실시한 페루 생산부(PRODUCE)는『페루의 가구당 해산물 소비 증가는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가다랑어(보니또종, bonito), 민대구, 숭어 등 식용 해산물 자원의 더 큰 가용성(可用性)으로 인해 전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상승했기 때문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페루 가구(세대)의 어류에 대한 경비 지출은 지난 5년간 소폭 증가했다. 페루 가구당 식품 지출 비용 중 어류 소비 비중은 2013년 6.5%에서 2017년 7%로 0.5% 늘었다.
페루 생산부는 해산물 소비는 가격 및 큰 가용성(可用性)으로 인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산물 가격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덜 비싸다. 해산물의 가용성(可用性)은 닭고기 다음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2위의 제품으로서 해산물의 자리를 공고히 해줄 것이다.
페루 생산부는 또한『2017년 동안 페루 가구(세대)들은 신선 및 통조림 어류 46만1,000톤을 소비했다』고 밝혔다.
페루 생산부는 페루 가구들에 의해 가장 많이 소비된 어종들은 가다랑어(보니토종, 21.9%), 전갱이(20.7%)그리고 고등어(11.5%)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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