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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금액, 2% 증가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금액, 2% 증가
높은 대구 수출가격 덕분에 지난해 동기 대비 수출금액 늘어



노르웨이산 대구 및 해덕의 높은 수출가격으로 인해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이 증가세를 유지했다.
2018년 4월말까지 노르웨이는 92만7,000톤, 315억 NOK(크로네, 노르웨이 화폐단위)의 해산물을 수출,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했지만 금액은 2% 늘었다.
노르웨이의 올 4월 해산물 실적(금액)은 8억4,7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4% 감소했지만 금액은 12% 증가했다. 4월은 금액면에서 올들어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달이 었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인그리드 크리스틴 페테르센(Ingrid Kristine Pettersen) 분석관은『대구와 해덕의 높은 수출가격이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 증가에 계속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올 어기에 양호한 기상조건에도 불구하고 낮은 어획쿼터로 인해 올해 어획량은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동시에 올해 많은 신선 대구(skrei)는 높은 가격에 수출되었다.
이 덕분에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산 대구 수출은 금액이 약 2억 달러에 달하면서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Hildegunn Fure Osmundsvåg’ 스페인과 과장은『신선 대구 수출은 2017년과 2018년 사이에 물량이 5%, 금액이 18% 각각 증가했다』며『스페인에서 대구(skrei)는 최상의 노르웨이산 대구로 간주되고 있다. 스페인 수퍼마켓들은 자체 홍보 카탈로그와 다른 매체를 통해 마켓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선 및 냉동 대구는 둘다 이익을 보았다. 올 4월말까지 신선 대구(필렛 포함)는 4만2,000톤, 15억 NOK가 수출되었는데 금액면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냉동대구는 2만7,000톤, 9억5,000만 NOK가 수출되었는데 금액면에서는 10% 늘었다.
냉수産 참새우 수출은 2,800톤, 2억3,2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15%, 금액은 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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