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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해역 어족 상태 개선, 개선 진행율은 완만”

“EU 해역 어족 상태 개선, 개선 진행율은 완만”
EU 과학기술경제위, 공동수산정책 실적 관련 보고서 통해 밝혀



유럽연합(EU) 과학기술경제위원회(STECF)는 공동수산업정책(CFP) 실적 보고서를 통해 EU 해역의 어족 상태가 현저히 개선되었지만 그 진행율은 지난 수년간 완만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수산전문지「World Fishing」최근 보도에 따르면 EU STECF는 이 보고서를 통해 북동대서양에서 과잉어획된 어족 비율은 지난 10년 동안 37% 감소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과잉어획으로부터 안전한 해역의 경계해역의 외곽에 위치한 어족자원 비율은 지난 10년 동안 절반 가량 감소했다고 한다.
2003년과 비교한 어족 자원의 가입 경향을 보면 EU 수산업으로 유입되는 어린 치어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대지속가능생산량(MSY) 수준에서 생산되는 EU의 어족 자원이 증가했다.
Europêche(EU의 어민 대표기구)의 Javier Garat 회장은『우리는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EU)의 어족 자원 개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환영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최대지속가능생산량 수준으로 어획되는 EU의 어족 자원은 2009년 불과 5개였는데 올해는 53개로 대폭 늘었다』고 말했다.
자비에르 회장은 이어『북동대서양 어족자원 중 대부분은 과잉어획의 종식이 실현되었으며 현재는 과학적인 체계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비에르 회장은 또한『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입안자들은 이미 지속가능한 수준의 어족 자원들이 유럽에서 과잉어획 수준의 어획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MSY 수준으로 어획되는 어족자원의 숫자를 고정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
Europêche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또한 2003∼ 2015년 기간 동안 북동대서양에서의 어획압력이 전반적인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EU의 어족 자원량은 일반적으로 2006년 아래로 증가해 왔으며 2016년에는 2003년 보다 평균 약 3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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