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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협력 강화
김영춘 장관, 5.8~12 자카르타에서 해양수산 분야 협력 논의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반둥)를 방문해 인도네시아와의 해양수산 분야 협력 강화에 적극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조속히 이행하고, 양국 간 해양수산 분야 협력사업 진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측의 초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길에서 루훗(Luhut Binsar Pandjaitan) 해양조정부 장관(부총리급)과의 면담을 통해 해양에너지, 해양플랜트 해체사업, 해저광물 등 협력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합의한 ‘한-인도네시아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 설립 이행협정’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운영방안 등을 협의했다.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올해 8월 중에 인도네시아에 설립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주변해역 항로 공동탐사, 기후환경생태계 변화 등의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양국은 매년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센터 운영과 공동연구과제 선정·수행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며, 이번 협정 체결로 양국 간 해양협력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쌓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장관은 수지 뿌지아스뚜띠(Susi Pudjiastuti)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국제 이슈인 해양쓰레기 관리를 비롯하여 불법어업 근절 등 수산분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해양쓰레기로 인한 관광 피해, 환경훼손 등을 줄이기 위해 관리방안을 고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해양쓰레기 관리에 대한 기술교류 및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강준석 차관,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 개최

신규 직원 채용계획안·인사규정안 등 심의·의결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지난 5월 4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이하 ‘설립위원회’)’를 주재했다.
이번 설립위원회에서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의 신규직원 채용계획안, 인사규정안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특히, 신규직원 채용계획에는 이달 중순부터 공사 설립에 필요한 인력 29명(경력직 22명, 신입직 7명)을 미리 확보한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금번 설립위원회를 통해 필수인력 확보 계획이 마련되는 등 공사 설립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공사설립 즉시 정상적인 업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립위원회는 금년 7월 공사 설립 이전에 정관 작성 등 공사설립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정부와 민간 전문가 7명(위원장 해수부 차관)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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