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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해수부 장관, ‘코린도 그룹’ 방문

김영춘 해수부 장관, ‘코린도 그룹’ 방문
인니(印泥) 진출 기업인과 한인 교민 만나 애로사항 등 청취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10일 오전 인니 진출 한국기업인 코린도 그룹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승은호 회장으로부터 그룹 현황을 설명 듣고,『어려움 속에서도 코린도 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관계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이 진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녁에는 반둥 한인 교민대표들과 만나 정부의 ‘新 남방정책’을 소개하고 교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해양과학협력을 위해 반둥공과대학교에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연구 센터가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준석 차관, 해수부-해군 해양정책발전협의회 개최

해양안전, 해양영토 등 총 29건 협력과제 논의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지난 5월 11일 오전 11시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김판규 해군 참모차장과 공동 주재로 제3차 해양정책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15년 7월 해양수산부와 해군이 체결한 ‘ 국가 해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2016년 제1차(해군본부), 2017년 제2차(해양수산부) 협의회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우리나라의 해양력 강화를 위해 해양안전, 해양영토, 해양환경, 해양항만개발, 해양문화 등 총 29건의 협력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강 차관은 이 자리에서『해수부와 해군은 해양가족으로서 그간 많은 일을 같이해 왔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다』며,『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글로벌 해양강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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