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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K 수산업 검토보고서, 오징어 어업에 ITQ 도입 권고

FK 수산업 검토보고서, 오징어 어업에 ITQ 도입 권고
일렉스 오징어 ITQ 중 60∼75%는 과거 어획실적 할당, 나머지는 입찰



포클랜드(FK) 정부는 최근 뉴질랜드 컨설팅 회사인 ‘Terra Moana’사에 의뢰해「수산업 검토보고서」를 발간했다.
남대서양 통신사인「Merco Press」는 포클랜드 현지 신문매체인「Penguin News」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포클랜드 일렉스오징어어업에 ITQ 중 60∼75%를 과거 어획실적에 따라 할당하고 나머지 ITQ 물량은 입찰 용도로 내놓을 것을 권고했다.
뉴질랜드 ‘Terra Moana’사가 작성한「‘독립적인 제3자 검토 보고서’」에는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어업에 ITQ 제도 도입 및 어획 확인 요건 개선에 관한 권고사항들이 담겨 있다.
뉴질랜드 ‘Terra Moana’사는 이 보고서를 통해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어업에 ITQ 제도 도입 뿐만 아니라 이 제도의 유효성에 관한 사항들을 권고를 했다.
‘Terra Moana’사는 이 보고서를 통해 『FIG와 포클랜드 어업계가 수산업에 대한 공동 비젼을 수립하고 양(兩) 당사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수산업 약정을 체결할 것』도 권고했다.
이 보고서에는『포클랜드 정부(FIG)가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자원에 대한 통제를 계속 유지해야 하며 일렉스 오징어 자원이 계속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어획되도록 확실한 조치를 취할 것을 해야 한다』는 권고사항이 담겨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일렉스 오징어 업계의 요구사항이 입어의 확실성과 공정한 입어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Terra Moana’사는 보고서를 통해『FIG가 일렉스 오징어 자원의 통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25년짜리 허가 조건은 영구적인 허가권 보다 선호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보고서에는『25년짜리 허가 조건의 연장은 ‘핵심성과 지표테스트’를 통과한 허가 보유자에 의해 좌우돼야 한다. 25년짜리 허가기간은 한 ITQ 보유자가 적절한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면 새로이 설정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포클랜드 존바톤 천연자원청장은『FIG 및 FIFCA(포클랜드어업회사협회)와 함께 이 보고서에 포함된 권고들을 통과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며『향후 수산업 관리 및 ITQ 제도에 있어 일부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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