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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FK 로리고 오징어 어획, 최근 6년 첫 어기 최고 실적

올 FK 로리고 오징어 어획, 최근 6년 첫 어기 최고 실적
첫 어기 동안 4만3,085톤 어획 ... ‘13년-’18년 간 실적 비교



2018년 첫 어기에 포클랜드 로리고 오징어 총 어획량은 4만3,085톤으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첫 어기 실적 중 가장 좋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남대서양 통신사「Merco Press」가 포클랜드 현지 신문매체인「Penguin News」의 보도내용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포클랜드 의회 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테스린 바크만(Teslyn Bark man) 의원(선출직)은 지난 5월 마지막 주 포클랜드 의회 회의 동안 동료인 로저 스프린크(Roger Spink)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바크만 의원의 답변에 따르면 최근 5개년 로리고 오징어 첫 어기 어획량은 2013년은 1만9,900톤이었고 2014년은 2만8,100톤, 2015년은 1만9,400톤, 2016년은 2만2,600톤, 2017년은 3만9,400톤이었다.
바크만 의원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로리고 오징어에 대한 어획 기간은 조정 절차를 거쳤는데 이는 비교 대상 어기들의 조업 지속 기간에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2018년에 첫 어기는 64일간 지속되었던 반면 2013년 첫 어기는 불과 50일간만 어기가 지속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클랜드의 올해 로리고 오징어 어황은 특히 1일 평균 어획량을 감안할 경우 한다면 매우 좋은 상황으로 평가되었다. 첫 어기 동안 2013년 1일 평균 어획량은 398.2톤이었다. 그러나 2018년에는 673.2톤으로 증가했다. 이런 맥락에서 바크만 의원은 2018년 첫 어기동안 로리고 오징어 어획량은 2013년〜2017년 동안 각 연도의 실적과 비교해도 더 많이 어획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에는 일렉스 오징어가 로리고 오징어 조업수역으로 유입되는 흔치않은 사례가 있었으며 이에따라 로리고 오징어가 어획량이 감소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로리고 오징어 통계치는 1995년 이후 첫 어기 어획량으로는 가장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한편 올해 첫 어기 풍어로 인해 포클랜드 로리고 오징어 시장가격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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