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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4분기 스페인 신선 어류 양륙, 약 17% 감소

올 1/4분기 스페인 신선 어류 양륙, 약 17% 감소
양륙량 4만4,676톤 ... 최대 양륙항은 갈리시아 비고항



푸에르토스 델 에스 타도’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 1/4분기 스페인 항구들에 양륙된 신선 어류 양륙량은 4만4,676톤으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8% 감소했다.
푸에르토스 델 에스 타도(Puertos del Estado)는 스페인 항만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국영회사이다.
스페인의 주요 어항들 중 16개 어항들의 신선 어류 양륙실적은 감소했던 반면 6개 어항들의 신선어류 양륙실적은 늘었다. 그러나 나머지 5개 어항들의 양륙실적은 양륙실적에 관한 자료가 제공되지 않아 파악되지 못했다.
신선 어류 양륙면에서 비중이 가장 많이 증가한 3개 어항은 알리칸테항(전년 동기 대비 240.6% 증가), 말라가항(전년 동기 대비 63.01% 증가), 모트릴항(전년 동기 대비 41.53% 증가)이었다.
다른 한편으로 양륙량이 가장 많이 감소한 어항은 라스팔마스항(전년 동기 대비 85.7% 감소), 기전항(전년 동기 대비 69.52% 감소), 그리고 테라고나항(전년 동기 대비 58.6% 감소)이었다.
올 1/4분기에 양륙물량면에서 스페인 갈리시아 비고(Vigo)항은 1만4,178톤으로 가장 많은 신선어류를 양륙했는데 2017년 1/4분기 양륙량에 비해 10.87% 감소했다. 그랜 카나리아 주 라스팔마스는 가장 낮은 양륙량을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동안 고작 3톤의 신선 어류를 양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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