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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Z 원양 해산물 중 70% 이상, MSC 인증 획득

NZ 원양 해산물 중 70% 이상, MSC 인증 획득
MSC 인증 어종, 호키, 가다랑어, 오렌지 러피 등



뉴질랜드 원양 해산물 중 70% 이상이 세계해양책임관리회(MSC) 인증을 획득한 것과 관련 뉴질랜드 원양 그룹(DWG)은 최근 ‘지속가능해산물 데이(Sustainable Seafood Day)’ 행사에서 환영 입장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해산물 데이’ 행사에서는 MSC 설립 20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수산부 스튜어트 나쉬(Stuart Nash) 장관의 개막 선언으로 열렸다. 스튜어트 나쉬 장관은 MSC를 통해 뉴질랜드의 수산업이 지속가능하고 잘 관리되고 있다는 평판을 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나쉬 장관은『“세계 해양에 생물체와 해산물로 가득차게 하겠다”는 MSC의 비전은 해양생물 및 해산물들을 보호해 주고 미래세대들이 풍부한 해양생물 및 해산물을 누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비전은 뉴질랜드인들의 기대치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호키어업은 2001년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MSC 인증을 받은 세계 첫 번째 흰살생선어업이다. 그 이후 이 어업의 자원보유량은 규모면에서 2배이상 성장했으며 동어업은 현재 뉴질랜드 국내시장 뿐만아니라 영국, 유럽, 미국, 호주 시장에 자국의 호키(새꼬리민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해산물 데이’ 행사 참석들은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산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MSC는 지속가능한 해산물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에 토론자로 NIWA 소속의 과학자인 Dr Matt Dunn 박사와 함께 샌포트(Sanford)사의 Volker Kunt zsch CEO 그리고 MSC의 Oceania 프로그램국 Anne Gabriel 국장이 각각 참석했다.
MSC의 Oceania 프로그램국 Anne Gabriel 국장은『뉴질랜드 자연산 해산물 중 절반 이상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MSC 기준에 부합해 인증을 받았으며, 뉴질랜드 원양수산업 중 74%가 이미 인증을 받았다』며『이같은 사실은 미래세대를 위해 해양을 보호하겠다는 뉴질랜드의 지도력과 약속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질랜드는 8개 어종을 목표종으로 하는 18개 수산업(연간 약 23만톤을 어획 및 생산)이 MSC인증을 받았다. 뉴질랜드에서 MSC 인증을 받은 어종은 호키, 민대구, 링(소형 대구), 남방 블루화이팅, 날개다랑어, 오렌지 러피, 가다랑어 및 이빨고기(Ross Sea toothfish) 등이다.
MSC 인증은 유효기간이 5년간이다. 뉴질랜드의MSC 인증 수산업은 이 기간동안 해마다 감사를 받는다. 이 감사는 해당 수산업 실행과정이 완전히 MSC 인증 기준에 부합하느냐를 검증하는 것이다.
MSC 인증 기간이 종료되면 각 수산업은 MSC 인증상태를 지속하기 위해 완전하 새로 재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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