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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장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등 점검

해수부 장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등 점검
시범사업 성공적 마무리 당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6월 7일 오후 4시 부경대학교를 방문해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등을 점검했다.
세계수산대학은 수산 및 양식분야의 전문지식을 교육시키는 석·박사 학위과정의 고등교육 기관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시범사업 등을 통해 국내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재학 중인 45명의 시범사업 교육생들은 향후 세계수산대학 설립 논의에 든든한 우군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최종적으로 FAO 세계수산대학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점검과 함께 해양수산 LMO (LMO : Living Modified Organ ism, 유전자변형생물체) 위해성 평가센터를 둘러보고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에 힘써고 있는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세계수산대학은 작년 9월 부경대학교 내에 시범사업으로 개원해 현재 24개국 45명의 학생이 석사과정과 지도자 양성과정을 진행 중이다.
한편 김 장관은 이날 저녁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개최되는 한국, 중국, 캐나다, 일본, 미국, 러시아 등 북태평양 6개국 해양경찰 연합훈련 환송 만찬에도 참석, 대테러 훈련을 마치고 떠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23회 바다의 날, ‘함께 가꿔갈 바다, 함께 누려갈 바다’

5월 31일 인천내항 제8부두에서 기념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31일 오전 10시 인천내항 제8부두에서 ‘함께 가꿔갈 바다, 함께 누려갈 바다’를 주제로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전성수 인천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00 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해경의장대의 축하 공연 등 식전 행사 이후 바다헌장 낭독, 기념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사에 앞서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선주와 화주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35년간 외항 화물 운송업을 선도한 금양상선 창업주 우방우 회장이 선정되었다. ‘은탑산업훈장’에는 30여 년간 해운항만물류산업에 종사하면서 내항 부두운영회사(TOC) 통합 등 인천항 발전에 기여한 김종식 인천항만물류협회 회장이, ‘옥조근정훈장’에는 연근해 어선 안전조업 지도 중 순직한 고(故) 김원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원양산업 분야에서는 사조산업(주) 홍욱표 선장과 인성 실업(주) 신남철 선장이 각각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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