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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보증기관·지원 범위 확대

수산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보증기관·지원 범위 확대
대출보증기관은 기술보증기금까지 확대, 시설자금 대출도 지원




해양수산부는 수산분야 우수기술 개발 및 사업화 촉진에 적극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6월 7일부터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의 대출보증기관을 기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까지 확대하고, 자금지원도 기존 운영자금에서 시설자금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수산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의 제도 개선은 지난 2월 및 4월의 개선에 이은 제3차 개선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출보증기관을 기존 농신보에서 기보까지 확대하여, 기보의 기술창업대출보증(보증비율 90~100%) 등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화자금 지원이 가능해진다. 모든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기술보증업무를 수행하는 기보의 참여에 따라 1·2차 생산 및 수산가공업 뿐 아니라 수산연관 3차 서비스산업까지도 대출보증이 가능해진다.
둘째, 사업화자금 지원 범위도 기존 운영자금에 추가로 건물·토지를 제외한 모든 시설자금까지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는 운영자금을 주로 지원해 시설자금의 경우에는 시제품 생산·연구·시험장비 구입 등의 목적으로만 1억 원 이하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사업화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업체당 10억 원 이내 범위에서 운영자금과 건물·토지를 제외한 시설자금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수품원, 세계동물보건기구(OIE) 국제표준실험실 지위 획득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 국제표준실험실로 지정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제86차 세계동물보건기구(OIE) 총 회(5. 20~25, 프랑스 파리)’에서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VH S)에 대해 아시아 최초, 세계 두 번째로 ‘OIE 국제표준실험실(Reference Laboratory)’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OIE 국제표준실험실 지위 획득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 원은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 국제 진단매뉴얼의 제·개정 권한을 부여받게 되었으며, 해당 질병에 대한 교육 및 대책수립 등의 자격이 주어진다.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VH S, Viral haemorrhagic septicae mia)은 우리나라 활어 중 가장 많이 수출되고 있는 넙치에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국제표준실험실 지위 획득을 위해 2015년부터 2년 6개월간 세계 최초의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VHS) 분야 OIE 지정 표준실험실인 덴마크 국립수의연구소와 기술이전 프로젝트(OI E Twinning Project)를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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