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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인증 취득 지원으로 수산물 수출 경쟁력 높인다

국제인증 취득 지원으로 수산물 수출 경쟁력 높인다
해수부, ASC 등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증 취득 가속화




해양수산부는 2018년 국제인증 취득 지원사업 대상 업체 선정 결과를 6월 5일 발표하고, 중소 업체의 수산물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간다고 밝혔다.
2018년 국제인증 취득 지원사업에는 89개 수산물 수출업체가 신청하는 등 관련 업계가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양수산부는 지속가능한 수산물 공급 인증(ASC, MSC-COC 등), 친환경 인증(USDA-NOP, Or ganic EU 등), 품질규격 인증(F SSC22000, SQF 등), 할랄인증, 코셔인증 등 수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인증을 중심으로 최종 47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에는 취득에 필요한 컨설팅과 인증 소요비용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그간 고비용과 높은 기준으로 취득이 어려웠던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 uncil)인증’을 지원하게 되어, 빠르면 연내에 국내 1호 ASC 인증업체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기업이 ASC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수출선도기업육성사업을 통해 ASC양식어장 방문, WWF(세계자연보호기금) 공동 포럼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관련 업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ASC인증을 받으면 해외 바이어 확대 및 수출거래선 다양화 등 긍정적인 수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해양수산부는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사업 보조기관인 (사)한국수산회와 함께 국제인증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해 수출업체들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국제인증 취득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위기의 섬나라 ‘투발루’ 위해 해안방재 청사진 제시

한-투발루 항만개발협력 강화방안 논의
지구온난화로 가라앉는 섬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30일 오전(현지 시각) 투발루 통신교통부에서 투발루 해안방재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태평양 뉴질랜드 북방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26만㎢)인 투발루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매년 5mm씩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으며, 최대 해발고도가 5m 불과하는 등 전 국토가 해안침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투발루 교통통신부와 ‘항만개발 및 해안방재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17. 11)’를 체결하고, ‘투발루 해안방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해 이번에 결과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번 결과 발표에서는 투발루 해안방재를 위한 기본계획과 함께 기술적·경제적·정책적 측면에서의 사업 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해안가에 인접해 있는 투발루 정부청사를 비롯한 제반 시설물들을 파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제방시설의 개략 설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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