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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는 맛좋은 동태탕

폭염에는 맛좋은 동태탕




올 여름 찜통 더위 동태탕으로 이겨내요∼
이열치열, 폭염엔 맛 좋고 영양 만점 동태탕 최고!

4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 무더위를 맛좋고 영양 많은 동태탕으로 이겨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동태탕 한 그릇으로 땀을 빼고 나면 오히려 청량감을 느낄 수도 있다.
명태는 깊은 바다에서 잡은 무공해 천연식품이다. 명태는 지방질이 적고 살이 연해 소화흡수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나 노인,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고단백, 저칼로리, 저지방 생선으로 비만을 막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명란에는 비타민의 일종인 나이아신이 많이 들어있어 명란을 많이 먹으면 피부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흰살 생선이어서 비린내가 적고 맛이 담백해 누구든지 쉽게 즐길 수 있다.
한국원양산업협회 홍보·마케팅지원센터는 최근 냉동명태 가격이 예년에 비해 하락해 평소보다 싼 가격으로 동태탕으로 즐길 수 있다며 폭염 건강식으르 동태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 동태탕 요리법 ~
재료
동태 2마리, 무 반개, 애호박 반개, 두부 반모, 풋고추 3개, 홍고추 3개, 대파 1뿌리, 육수(다시마나 멸치로 우려낸 것) 5컵,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동태 손질하기
동태는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빼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낸다.

2. 야채 손질하기
무는 0.5cm 두께로 나박나박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썬다.
풋고추, 홍고추는 씨를 빼고 어슷하게 자른다.
대파도 어슷하게 썰어 준비하고,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네모나게 자른다.

3. 끓이기
냄비에 무를 깔고 동태를 얺고 고추장을 풀어 한소끔 끓인 뒤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춰 끓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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