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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ODA 예산, ‘97년 대비 47% 수준으로 축소

日 정부 ODA 예산, ‘97년 대비 47% 수준으로 축소
수산분야도 ‘97년 대비 51% 수준으로 예산 감소




일본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은 1997년 1조 1,687억엔(일반회계 상 당초 예산 베이스)을 최고로 그 이후 20년 간 약 거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즉, 2017년 ODA 예산은 5,527억엔으로 1997년 ODA 예산 대비 47% 수준이다.
일본 수산전문지「가쯔오․마구로통신」이 일본 수산청 자료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수산분야 무상자금협력 실적은 1997년 106억 7,000만엔(최고치는 1996년 107억 1,500만엔)이었지만 2017년에는 54억 3,600만엔(1997년 대비 51% 수준, 1996년과 비교해서도 51%)으로 감소했다.
일본 수산청은 최근 개최된「자민당 가다랑어․참치어업추진의원연맹총회」에서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수산청은 이 자료를 통해 수산분야 무상자금협력과 관련, 과거 10년간 39건 약 369억엔을 투입해 사업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7년도 대양주(오세아니아주) ODA 실적은 다음과 같다.
일본 수산청ODA는 ▲ 수산관련 시설의 수리 및 수복(修復) 등 = 파푸아뉴기니 등 9개국, ▲ 어업 진흥 및 관리 기술 지도 등 = 팔라우 등 4개국, ▲ 연수원 수용 19명, ▲ 전문가 파견 총 68명이다.
일본 외무성 ODA는 ▲ 수산관련 시설의 정비 = 키리바시 1개국, ▲ 연수원 수용(2016년도) 33명, ▲ 전문가 파견(2016년도) 총 4명이다.


<참고사항 : PNG, 팔라우, 키리바시에 대한 일본의 무상자금협력 개요>

수산분야 무상협력자금협력 중 가다랑어․참치어업에 밀접하게 관련된 태평양 도서국으로는 파푸아뉴기니(PNG), 팔라우, 키리바시가 있다. 일본 수산청은『이 국가들에 대한 무상자금협력을 실시하고 있다』며 그 개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가. 파푸아뉴기니
▲ 수산분야 무상협력실적 = 5건, 공여액 : 35억2,900만엔
▲ 최근 이슈(2016년도) = 아로타우 시장 및 수산설비개수(改修)계획 : PNG 미룬베이州 아로타우市에 농수산물 유통에 적합한 공설시장 및 계선시설을 건설한다.
▲ 공여액 : 11억6,900만엔

나. 팔라우
▲ 수산분야 무상협력실적 = 13건, 공여액 44억3,100만엔
▲ 최근 이슈(2016년도) = 팔라우 해양양식보급센터 시설개선계획 : 샤코가이 종묘생산능력 강화 등을 위해 팔라우 해양양식보급센터 시설 및 기재(機材) 정비를 시행
▲ 공여액 : 6억 6,000만엔

다. 키리바시
▲ 수산분야 무상협력실적 = 17건, 공여액 106억 4,700만엔
▲ 최근 이슈(2016년도) = 일본(닛본)․코즈웨이 개수(改修) 계획 : 키리바시 유일의 국제항구인 베시오島와 베이리키島를 연결하는 유일한 도로인 일본(닛본)․코즈웨이 도로가 노후화되었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개수(改修)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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