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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국토교통성 해사국, 해기사 수험 기회 확대

日 국토교통성 해사국, 해기사 수험 기회 확대
7월 1일부터 필기 과목 합격 유효기간, 2년→3년으로 연장




일본 국토교통성 해사국은 최근 해기사 시험 중 필기시험 합격 유효기간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발표 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해사국은 해기사 필기시험 합격 유효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해 7월 1일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사국은 임시시험에 추가로 수험을 희망하는 자에 대해서도 완화책을 마련하고, 항해기간이 긴 원양어업자에게도 수험기회를 늘려, 해기사 면허 취득 촉진과 인재 확보와 연결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해기사 시험 중 필기시험의 합계점에는, 불합격임에도 불구하고 기준점에 도달하는 과목이 있으면 다음번(차기) 수험 이후에 그 과목의 수험을 면제된다. 다만 면제가 인정되는 것은 2년간으로, 특히 조업기간이 긴 원양어업자는 수헙 기회가 없는 채로 과목 합격의 효력을 잃는(실효, 失效) 경우가 있다.
따라서 7월 1일부로 과목 합격의 유효기간이 연장됨으로써 해기 면허 취득에 대한 의욕은 향상되고 자격소지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업 종료 시기가 부정기적인 어업자에 대한대응 조치로, 해기사 면허시험의 임시시험에도 추가 수험희망자를 받아들일 계획이다.
연간 4회의 정기시험과는 별도로 일정수의 수험희망자가 모이면 실시되는 임시시험의 경우 임시시험 실시 결정 후에 추가시험을 희망하는 사람이 나와도 수용하지 않았었다.
이번에 마련된 새로운 제도는 1인이라도 추가수험을 신청할 수 있다.
각 수산단체를 통해 대일본수산회가 추가 수험희망자를 모집한다. 임시시험의 수험희망자는 각각의 소속단체와 상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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