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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 회계연도 인도 해산물 수출, 70억 달러

‘17-‘18 회계연도 인도 해산물 수출, 70억 달러
수출 물량은 21.35%, 금액은 19.1% 각각 늘어



2017-2018 회계연도에 인도 해산물 수출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물량은 21.35%, 금액은 19.1% 각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해산물수출개발청(MPEDA)에 따르면 인도는 같은 기간 동안 138만톤, 4,500억 INR(인도 화폐단위, 약 70억 달러)의 해산물을 수출했다.
인도 일간지인「The Economic Times」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인도산 해산물의 주요 시장으로 시장 점유율(금액 : 달러 기준)이 32.76%이었으며 그 다음 동남아시아가 시장 점유율이 31.59%였다. 이어 유럽연합(EU)이 15.77%, 일본 6.29%, 중동 4.10%, 중국 3.21% 순이었다.
냉동 새우는 이 기간 동안 물량면에서 41.10%, 금액면에서 68.6%를 차지하면서 인도산 해산물 수출 상품군 중 주요 기여 해산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유지했다. 이 회계연도 동안 새우 수출은 물량은 30.26%, 금액은 30.10%의 증가를 기록했다.
2017-18 회계연도 인도의 새우 수출은 56만5,980톤이었다. 이러한 수출실적 중 바나메 새우 수출 물량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물량은 22.02 %, 금액은 24.74% 늘었다. 이 기간동안 인도산 바나메 새우의 주요 수출시장은 미국으로 인도의 새우 총 수출 판매액 중 53%를 차지했다.
일본은 인도산 블랙타이거 새우 주요 수출시장으로 바나메 새우 총 수출금액 중 43.18%를 차지했다.
2017-2018 회계연도에 인도의 냉동 어류는 새우 다음의 수출 품목으로 인도 총 해산물 수출금액 중 물량은 25.64%, 금액은 10.35%의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냉동 어류 수출 단가는 2017-2018 회계연도에 kg당 2.08 달러로 2016-2017 회계연도의 2.27 달러에 비해 하락했다.
인도산 냉장 해산물은 같은 기간 동안 물량은 38.71% 감소했으며 금액도 12.27% 줄었다. 반면 냉동 갑오징어 수출은 물량은 9.26%, 금액도 26.3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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