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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올 상반기 새우 양륙 6만8,000톤

AR, 올 상반기 새우 양륙 6만8,000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 감소





올 상반기(6월 21일까지)까지 아르헨티나의 새우 양륙량은 6만8,081톤으로 2017년 상반기 8만7,400톤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아르헨티나 수산청이 발표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연안어선들은 3만6,815톤의 새우를 양륙했으며 냉동선들은 2만4,656톤을, 근해신선어선들은 6,291톤을, 그리고 하구만(河口灣) 어선들은 317.4톤을 각각 양륙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 주 로손항(1위)과 푸에르토 마드린항(2위)은 가장 많은 새우를 받아들인 항구들로 각각 3만4,143톤과 1민1,358톤을 양륙했다. 새우 양륙 3위 항구는 산타크루 주 푸에르토 데쎄도항으로 9,461톤으로 양륙했다. 이어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마르델 플라타항은 3,866톤을 양륙했다. 그 다음 추부트 주 코모도로 리바다비아항은 새우 양륙량이 2,501톤이었고 안토니오 오에스테항은 새우 양륙량이 1,355톤이었다.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업협의회(CFP)는 아르헨티나 새우 어획 허가구역에서 잡은 새우들 중 소형 새우의 비율이 컸기 때문에 남위 44도와 45도 사이 수역의 이북에 위치한 조업수역(아르헨티나 영해)에 대한 조사활동을 지난 6월 마지막 주에 시작하기로 결정했었다. 이 조사는 냉동 새우선 10척을 투입해 진행되며 이 어선들은 옵서버를 승선시켜야 한다.
동시에 CFP는 또한 남위 46도 20분과 자오선 64도 그리고 서경 61.30분 사이에 위치한 소(小)조업수역III(이 조업수역은 지난 5월에도 조사평가를 받았음)에 대한 조사 실시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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