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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 투자박람회’ 개최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 투자박람회’ 개최
해수부, 해양수산 분야의 투자 활성화 계기 창출, R&D 성과 사업화 촉진




해양수산부는 7월 12일 오전 10시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2018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투자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 분야의 투자 활성화 계기를 창출하고, 연구개발(R&D)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海답의 바다,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투자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희망하는 200여 개 해양수산 기업과 60여개의 투자기관, 관련 과학기술 연구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 했다.
개막식에서는 해양수산 연구개발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기술인을 포상하는 ‘제4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수여식과, 해양수산 분야에서 개발된 기술의 우수성을 인증해 주는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벤처 캐피탈 등 투자자와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투자설명회(IR)’가 진행되었다.
투자설명회에서는 14개 유망한 해양수산 기업이 약 60개의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발표하고, 발표 후 투자 의향이 있는 투자기관과 1:1 상담을 가졌다.
또한, 투자 세미나 해양수산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게 투자 유치 성공 전략과 주요 투자 유치동향 등과 같은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중소· 벤처기업과 상장사 등 성장기업 간 인수 합병, 사업제휴 등을 지원해주는 ‘M&A 상담회’가 진행되어 관련 기업이 다각적인 성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생물자원관 신임관장에 황선도 박사 임명

해양생물자원관 위상 강화 및 바이오산업 활성화 역할 기대
해양수산부는 6월 29일자로 해양생물자원관 제2대 관장에 황선도 前수산자원관리공단 서해본부 생태복원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황선도 신임 관장은 대전 출신으로 충남대 및 동 대학원 해양학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황 신임관장은 1992년 국립수산과학원을 통해 공직에 입문 하였고, 2011년에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자원조성 기획, 대외협력 및 생태계 복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물고기를 찾아가는 강화여행> 등 3권의 저서를 출간한 해양생물자원 복원 전문가로, 신문, 잡지 등 각종 매체 기고와 TV 프로그램 자문 등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데에도 기여했다.
황 신임관장은 그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날로 심화되는 국가 간 해양생명자원 확보경쟁에 적절히 대응하고, 해양생명자원의 국가 컨트롤타워로서 해양생물자원관의 위상을 강화하여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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