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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유통의 출발점, 위판장 위생환경 개선기준 마련

수산물 유통의 출발점, 위판장 위생환경 개선기준 마련
6.4~6.25 수산물 산지 위판장 시설 및 운영관리기준 행정예고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의 위생관리를 통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수산물 산지위판장 위생관리기준(안)」을 마련, 지난 6월 25일까지 행정예고(‘18.6.4~6.25)했다.
지난 2017년 11월「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3조의3)」이 개정되어 위판장 시설 등에 대한 위생기준을 고시 할 수 있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 따라 위판장 시설·운영기준, 지도·점검 주체 및 점검사항, 평가 및 우수위판장 포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시 제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마련된 수산물 산지위판장 위생관리기준(안)에서는 위판장의 시설 및 운영, 용수·얼음 제조 및 운영, 폐기물 및 폐수관리, 작업자 복장 및 교육 등 시설·운영기준을 명시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신축하거나 개·보수하는 산지위판장의 시설 조성 기준으로써 위판장 위생관리기준을 활용하고, 전국 위판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 위판장에 대한 포상 및 예산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 이다.
아울러, 향후 위생관리기준 시행효과를 분석해 위반 시 처벌조항 규정 등을 마련하고, 이행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도현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현재보다 높은 수준의 수산물 위생안전 확보, 고품질 수산물 공급 및 대국민 식품안전 확보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산지위판장 위생환경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수부 차관, ‘해양안전 엑스포’ 개막식 참석

해양안전산업 정부도 적극 지원 밝혀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지난 7월 4일 오전 11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했다.
7월 4일부터 7월 6일까지 열린 이번 엑스포는 해수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해군, 해경, 수협 등 30여개 해양안전 관련기관과 업·단체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해양안전문화확산과 해양안전 관련 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180부스), 해양안전 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시회(270부스)가 열리고, 해양안전 체험특별관 및 청년 일자리 정보관 운영, 해외해군 초청 수출 상담회, 해양안전 공모전수상작 전시, 해양안전 국제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강 차관은 축사에서,『해양안전 엑스포가 국민들의 해양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고,『해양안전산업은 해운·조선·항만·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되는 만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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