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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수산분야 종사자 104만5천명, 매출액 67조원

2016년 수산분야 종사자 104만5천명, 매출액 67조원
해수부, ‘2016년 기준 수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해양수산부는 최근 수산업 전반의 고용·매출 등 현황을 담은 국가승인통계인「2016년 기준 수산업 실태조사」(승인번호 : 제 14 6002호)를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업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작년부터 다양한 세부산업 분야를 포괄한 수산업 현황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8개 수산 분야에 종사하는 6,188개의 사업체와 2,098명의 어업인을 표본으로 선정해 2016년 한해 동안(20 16.1.1.~12.31.)의 고용, 사업체수, 매출 등의 경영 현황과 관련한 다양한 항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수산업 전체 종사자 수는 일반 수산업 부문 85만 2,459명(81.6%), 연관산업 부문 19만 2,802명(18.4%) 등 총 104만 5,261명으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는 수산물 생산업 종사자가 약 66만 4천명으로 전체의 63.5%를 차지했으며, 수산물 유통업 12만 6천명(12.1%), 수산 관련 서비스업 11만 6천명(11.2%) 등이 뒤를 이었다.
수산분야 전체 사업체 수는 12만 5,283개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일반 수산업 사업체 수는 약 9만 개, 연관산업 사업체 수는 약 3만 6천개로 나타났다. 분야별 사업체 비중은 수산물 생산업(35.8%), 유통업(31.0%), 수산 관련 서비스업(21.6%) 순이었다.
수산업 총 매출액은 67조 2,031억원으로 이 중 일반 수산업 매출액은 약 52조원(77.6%), 연관산업 매출액은 약 15조원(22.4%)으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는 수산물 유통업 매출액이 43.2%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수산물 생산업(18.2%), 수산물 가공업(16.1%), 수산 연관 서비스업(13.1%)이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립해양박물관 신임관장에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 임명

국립해양박물관의 위상강화 및 해양문화 확산 역할 기대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9일자로 국립해양박물관 제2대 관장에 주강현 제주대학교 석좌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
주강현 신임 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외국어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민속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2012 여수세계 박람회 전략기획위원, 국회해양문화포럼 민간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
특히, 해양사와 고고학, 민속학, 인류학 등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면서 우리나라 해양문화에 대한 연구논문 50여편과 환동해문명사, 등대문화사,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등 50여 권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해양박물관장에 적합한 전문성을 지녔다고 평가받고 있다 .
주강현 신임 관장은 그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 해양박물관의 위상을 강화해 우리나라 해양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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