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어업인 일자리 지원센터 제주센터 개소

어업인 일자리 지원센터 제주센터 개소
제주지역 인력난 해소 기대




해양수산부는 수산분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어업인 일자리 지원센터’의 6번째 지역 사무소로 지난 6월 29일 제주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업인 일자리 지원센터는 중앙센터(수협중앙회) 1개소, 지역센터 6개소(부산, 강릉, 광주, 보령, 포항, 제주)가 설치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08년부터 ‘어업인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본 센터는 일자리 상담,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작년 한해에만 3,446건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여 401건의 채용을 성사시키는 등 수산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지역은 그간 광주센터의 관할구역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광주센터에서 수산업 규모가 큰 전남, 광주, 제주 지역을 모두 담당함에 따라 효율적인 일자리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제주센터 개소를 통해 제주지역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기존의 광주센터도 관할구역이 축소되어 보다 원활하게 전남, 광주지역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제주센터는 수협중앙회 제주공제보험사업소 4층에 위치하며, 제주지역의 수산분야 구인·구직자는 제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어업인 일자리 포털(www.happy ba da.co.kr)’에 접속해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 접속이 곤란한 경우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이력서나 채용공고를 대리 등록할 수 있다.


우리나라, 유럽지역 선박 안전관리수준 ‘우수’ 등급 획득

유럽지역 항만국통제협의체에서 선박 점검결과 분석 후 매년 6월 발표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가 올해 7월 1일부로 유럽지역 선박 안전관리수준 ‘우수’ 등급을 획득한다고 밝혔다.
유럽지역 항만국통제협의체(Paris MOU)는 유럽지역에 기항하는 각국 선박의 최근 3년간 점검결과 등을 분석해 매년 국가별 선박안전관리 등급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우리나라는 최고등급인 우수(White) 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03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지역에서는 ’13년부터 ‘17년까지 우수국가 지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유럽 지역에서는 ‘11년부터 ’16년까지 안전관리 우수 등급을 유지하였으나, 2척(‘14,’1 6)의 선박이 출항정지 처분을 받아 작년에 중간(Grey)등급으로 조정된 바 있다.
해양수산부는 국적선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는 등 우수등급으로의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2017년도에는 유럽지역에서 국적선의 중대 결함에 대해 단 한 건의 지적도 받지 않으면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3372918) Today(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