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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명길 회장, WWF-KMI 공동심포지엄 참석

윤명길 회장, WWF-KMI 공동심포지엄 참석
축사 통해 ‘원양산업 지속 가능한 어업 위해 노력’, ‘자원 회복 노력 동참’ 설명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은 지난 7월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세계자연기금(WWF)이 정부-시민사회-기업간 어업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공동 개최한「WWF-KMI 공동심포지엄(7월 19일∼20일)」에 참석했다.
윤명길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우리 원양산업은 1957년 참치연승어선 ‘지남호’의 인도양 시험조업 이후 60여년 동안 한국의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여 왔다』고 밝히면서,『각종 국제수산기구 및 지역수산관리기구 가입을 통해 관련 규정 준수 및 준법조업을 해오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어업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현재 전 세계적으로 남획과 기후변화 등으로 수산자원이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우리 협회 회원사 모두는 이를 심히 우려하고 있다』면서『앞으로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어『오늘 이 자리는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정부-시민사회-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이 자리를 통해 수산자원의 지속적 이용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과 국내외 다양한 정책들을 논의하고 한국의 어업 발전을 위한 ‘정부-시민사회-기업 간 협력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WF-KMI 공동심포지엄」은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정부-시민사회-기업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한 어업 관련 국내외 동향’과 ‘수산물 생산․유통․소비를 중심으로 정부․기업․시민사회 협력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종합토론이 있었다.
이번 공동 심포지엄에는 해양수산부 양동엽 국제원양정책관을 비롯, KMI 조정희 본부장, WWF 한국본부 손성환 이사장, 정부기 관 및 업계,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협회에서는 윤명길 회장을 비롯, 경영지원본부장 등 협회 임직원 5명이 참석했다.
한편 7월 2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WWF-KMI 공동심포지엄」‘워킹그룹 세미나’가 “심포지엄 결과를 바탕으로 한 향후 협력방안 논의”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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