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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생산부, 10월까지 참치 어획 금지 조치 발동

페루 생산부, 10월까지 참치 어획 금지 조치 발동
7. 29일부터 10. 8일까지 동부태평양 선망선 대상 시행




페루 생산부(PRODUCE)는 최근 동부 태평양에서 선망선들(어창능력 182톤 이상)을 대상으로 참치조업 금지 조치를 발동했다. 이 조업금지 조치는 7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시행된다.
아울러 “엘 콜랄이토(el corralito, 서경 96도-110도와 북위 4도-남위3도 사이 해역)”로 알려진 해역의 경우에 참치 어획 금지 조치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적용된다.
페루 생산부는 부령을 통해 참치 조업금지의 목적에 대해『이같은 참치어획 금지 조치는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의 결의사항에 따라 적용되는 보존조치의 일부』라고 밝혔다.
참치 어획금지 기간 동안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는 페루 국적 선망선들은 황다랑어, 눈다랑어, 가다랑어를 잡을 수 없다.
페루 생산부는 참치 어획금지에 대한 법적 기준에 대해『참치 어획금지 기간 동안 페루 생산부령의 범위에 포함되는 선망선들(IATTC의 어창능력 4∼6등급)은 어업 허가사항에 따라 참치 이외에 다른 수산업은 영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페루 생산부는『어창능력 1등급(Class) 선망선들이 참치이외에 다른 수산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는 페루 생산부 감독관과 IMARPE(페루 해양연구소)의 옵서버를 승선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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