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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8∼12월 日 꽁치 내유량, 지난해 웃돌 전망

올 8∼12월 日 꽁치 내유량, 지난해 웃돌 전망




일본 수산청은 지난 7월 31일 북해도 동측해역에서 조반에 걸친 해역을 대상으로 8∼12월 간 꽁치 해어황 장기예보를 발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과「일본수산경제신문」이 일본 수산청의 ‘꽁치 장기 해어황예보’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꽁치 어기 전체 내유량(來遊量)은 2017년을 웃돌 전망이다.
9월 중순 이후 꽁치 내유량은 증가되어 어기 후반까지 지난해 내유 수준을 웃돌 것이며, 어기 전반적으로도 지난해 내유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일본 수산청은 일본 연안 및 공해에서 6∼7월 에 조사를 실시했다.
일본 근해로부터 동경 155도까지의 꽁치 분포량은 적지만 동경 155도 해역 부터는 지난해 내유 수준을 웃도는 어군이 있었다.
꽁치 어체는 1세(대체로 29cm 이상)의 꽁치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높았으며 평균 체중도 늘어날 것(대형화)으로 예측되었다.
꽁치 회유 장소가 멀어지면, 일본 연안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주어장으로 하는 일본 어선들은 연료비가 많이 들어 조업 부담이 가중된다.
한편 올 8∼12월 간「일본 꽁치 장기 해어황 예보」는 일본 수산청의 ‘국제 수자원 조사·평가 추진 사업’ 및 ‘일본 주변 수자원 조사·평가 추진 사업’이다. 이 예보는 일본 어업자와 유통·가공업자 등의 조업의 효율화 및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동시에 자원의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예보는 일본 국립 연구 개발 법인 수산 연구·교육 기구 동북구 수산 연구소가 관계 시험 연구 기관의 자원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향후(해황 : 2018.8월∼12월, 어황 : 2018.8월 및 9월) 북해도 이동(以東)에서 일본 치바현 보소에 이르기까지 해역의 해황 및 꽁치 어황에 대한 전망을 정리한 것이다.
< *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 동북구수산연구소’가 정리한 ‘2018년 꽁치 장기 해어황 예보’ 세부 자료는 다음호에 게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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