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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공해 꽁치 實證사업 어획량, 19% 증가

日 공해 꽁치 實證사업 어획량, 19% 증가
공해 꽁치 實證사업 채산성 확보 ... 동 사업 조업결과 발표




일본 전국봉수망어업협동조합과 JF네무로시漁協은 최근 ‘북양 연어 및 송어 유자망어업’의 대체어법(공해 꽁치봉수망어업 實證사업)에 대한 최종연도 조업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이 사업은 올해 3년째이다. 올해에는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 소속의 100톤 이상 어선 10척이 이사업에 참가했다.
이 사업의 최종연도인 올해 어획실적(어획량)은 8,721톤으로 2017년에 비해 19% 늘었으며 당초 계획했던 어획량에 비해서는 7% 늘었다. 총 어획금액은 6억8,823만엔으로 2017년에 비해 29% 늘었지만 당초 계획했던 어획금액에 비해서는 6% 감소했다.
이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사업의 채산성이 거의 대부분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은 이번 조업결과에 대해 공해 꽁치 實證사업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종료된 내년 이후에도 ‘공해 꽁치 조업 계속’을 결정하는데 탄력이 붙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이 사업에 참가했던 조업어선들은 2017년에 비해 2척이 감소했기 때문에 1척당 어획량이 2017년에 비해 1.4배, 어획금액은 1.5배나 늘었다.
연계 조업을 했던 러시아 가공선으로의 양상(洋上) 어류 판매사업의 인도(引導) 실적은 물량이 8,615톤이었으며 금액은 7,147만엔이었고 평균 단가는 kg당 78엔이었다.
올 연초 이후 일본 국내에 유통시키는 것을 조건으로 처음 확보된 네무로시 하나사키항으로의 공해 꽁치 양륙 실적(양륙분)은 ‘센 비바람 때문에 바다가 거칠어 지는 해양 기후’ 등의 영향으로 인해 물량이 105톤, 금액이 1,675만엔에 그치고 말았다. 평균 단가는 kg당 160엔이었다.
일본의 공해 꽁치 實證사업은 “돈되는 어업” 창설지원사업을 활용해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을 할 수 없게 된 북양 연어 및 송어 유자망어업의 대체어업으로써 이를 검증할 목적으로 2016년부터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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