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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17년 어패류 자급율, 55%

일본 ‘17년 어패류 자급율, 55%
3년 연속 감소 ... ‘16년 대비 1포인트 하락



일본 농림수산성은 최근「2017년도 식품수급표(槪算値)」를 공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과「일본수산경제신문」이 일본 농림수산성이 공표한「2017년도 식품수급표」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7년도 일본의 어패류 자급율(중량 기준)은 2016년도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55%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일본 농림수산성은『오징어와 가다랑어 등 어패류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일본의 식용 어패류 자급율은 2013년 60%에 달했지만 그 이후 3년 연속 감소했다.
일본 국민 1인당 어패류 소비량은 육류 소비와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일본의 연간 1인당 어패류 공급량(純식품 기준)은 2016년에 비해 0.4kg 감소한 20.4kg이었다.
반면 일본의 연간 1인당 육류 공급량은 2016년에 비해 1.1kg 늘어난 32.7kg이었다. 일본의 육류 소비량은 2011년도에 처음으로 어패류 소비량을 상회한 이후 격차가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일본의 어패류 소비량 중 신선 및 냉동품은 연간 1인당 소비량이 2016년에 비해 0.5kg 감소한 8.8kg이었다.
통조림 제품 연간 1인당 소비량도 2016년에 비해 0.1kg 감소한 1.4kg이었다.
염장, 훈제, 기타 제품의 연간 1인당 소비량은 2016년과 동일한 14.1kg이었다.
일본의 어패류 조식료(粗食料) 제품에 대한 1인당 연간 소비량은 2016년에 비해 0.6kg 감소한 45.5kg이었다.
2017년도 일본의 어패류 국내 생산량은 사료 및 비료용을 제외한 모든 용도에서 감소되었다.
지난해 일본의 신선 및 냉동 어패류 생산량은 2016년에 비해 2% 감소한 163만3,300톤이었다.
염장 및 훈제, 기타 어패류 생산량은 2016년에 비해 6% 감소한 135만5,000톤이었다. 어패류 통조림 생산량은 2016년에 비해 5% 줄어든 18만7,000톤이었다.



수산물 자급율(중량 기준) 추이

(단위 : %)

연도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5

2017

어패류


(전체)

53

55

52

52

55

55

55

53

52

어패류


(식용)

62

62

58

57

60

60

59

56

55

해조류

72

70

62

68

69

67

70

69

68

※ 농림수산성 식품수급표에 의거, 작성. 2017년도는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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