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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신선 대구 수출금액, 3% 증가

노르웨이 신선 대구 수출금액, 3% 증가
물량은 5% 감소 ... 올 7월말까지 노르웨이산 대구 수출실적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에 따르면 노르웨이산 신선 대구 수출은 올 7월말까지 5만3,000톤, 19억 NOK로 물량은 5% 감소했지만 금액은 3%(1억5,400만 NOK) 증가했다.
반면 지난 7월 노르웨이산 신선 대구 수출(필렛 포함)은 총 2,600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 늘었다. 아울러 신선 대구 수출 금액은 8,300만 NOK로 2017년 같은 달에 비해 10% 증가했다. 대구 가격은 상승세를 계속하고 있다. 덴마크와 스페인은 노르웨이산 신선 대구의 주요 구매국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잉그리드 크리스틴 페테르센 분석관은『우리는 주요 어기(漁期)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선 대구 라이브(live) 저장 시스템으로 인해 여전히 노르웨이산 신선 대구의 수출 증가를 목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7월에 신선 대구 가격이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7월까지 신선 대구(原魚) 평균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냉동 대구 수출은 지난 7월에 3,900톤, 1억5,5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물량은 43% 감소했으며 금액도 29% 줄었다.
영국과 중국은 냉동 대구 수출에 있어 주요 구매국이다. 그러나 2018년 7월말까지 노르웨이산 냉동대구 수출금액은 물량면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감소했지만 금액은 5% 늘었다.
한편 노르웨이는 올 7월에 1,500톤, 6,500만 NOK(2017년 7월에 비해 증가)의 염장 어류(항상 남부 유럽에서 인기 있음)를 수출했다. 노르웨이산 킹크랩 수출은 올 7월에 270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6톤 증가했다. 킹크랩 수출 금액은 7,800만 NOK로 80%나 늘었다.
노르웨이는 또한 올 7월에 670톤, 5,100만 NOK의 새우를 수출했으며 새우 수출 금액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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