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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어기 한-솔로몬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2019 어기 한-솔로몬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내년도 우리 어선의 솔로몬 수역 입어조건 결정



2019 어기 한-솔로몬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최종 타결되었다.
우리 협회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협회 대회의실에서「20 19어기 한-솔로몬 참치선망 입어협상」을 개최하고 내년도 우리 나라 참치선망어선의 솔로몬 수역 입어조건을 결정했다.
한-솔로몬 양국 대표단은 이번 협상을 통해 2019 어기(1월 1일〜12월 31일) 우리 어선의 조업일수, 조업일수에 대한 일일가격, 조업척수 등 입어조건들에 대해 협상을 벌여 최종 확정했다.
2019 어기 솔로몬 수역에는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선 25척(2018 어기와 동일)이 입어키로 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솔로몬 수역에 VDS(선박조업일수제도) 방식으로 참치선망선들이 입어하고 있으며 VDS는 조업일수를 일일가격으로 구매해 입어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편 이번 협상에 우리나라에서는 대표단장으로 민병구 참치선망어업위원장(동원산업(주) 전무)을 비롯, 동원산업(주), 사조산업(주), 신라교역(주), 한성기업(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우리 협회에서는 신현애 해외협력1부장 등 담당직원들이 참석했다. 솔로몬측에서는 John Maneniaru 솔로몬 수산부장관과 Chris Ramofafia 차관 등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


우리 협회 사측 노사위원장 교체

이동욱 전무를 노사위원장 대행으로 선임
우리 협회는 지난 9월 3일 2018년 제5차 노사위원회를 갖고 이동욱 전무(경영지원본부장)를 노사위원장 대행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9일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전임 노사위원장이었던 사조산업(주) 김정수 사장이 위원장직 사임 의사를 강력히 밝힘에 따라 이동욱 전무가 위원장직을 대행하고 노조측과 임금 교섭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 사장은 그동안 많은 선박을 보유한 선사의 CEO로서 사측 노사위원장을 오래 맡아 고충이 많았고 더 이상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어렵다는 측면에서 위원장 사임 의사를 공식 표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5차 노사위원회는 이같은 회장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끝에 이동욱 전무를 사측 노사위원장(대행)으로 추대하고 조속히 금년도 사측 임금교섭안을 마련해 노측과 협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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