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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페루 참치 어획량, 약 1만톤 예상

올해 페루 참치 어획량, 약 1만톤 예상
페루 참치회의소 회장, 2021년까지 참치 가공실적 4배 증가 전망



올해 페루의 참치어선들의 어획량은 약 1만톤으로 2017년에 비해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같은 예상은 지난해에 비해 어획 증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페루 신문매체인「El Comercio」보도에 따르면 페루의 참치 가공은 페루 참치회의소 알폰소 미란다(Alfonso Miranda) 회장이 밝힌 것처럼 페루 독립 200주년이 되는 해(2021년)에 4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된다.
이와 관련 마란다 회장은『2019년까지 페루 참치업계는 3만5,000톤을 가공할 것이며, 이중 1만5,000톤은 페루 직접 잡은 어획물로 가공할 것이다. 또한 2만톤은 다른 회사들에서 매입한 어획물로 가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같은 전망(참치 가공실적 전망)은 페루 독립 200주년이 되는 해(2021년)에 더 커질 것이다.
이에 대해 미란다 회장은『2021년까지 페루는 10만톤의 참치를 가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참치 가공실적 4배 증가 달성을 위해서는 번거로운 절차들을 단순화하고 페루 참치선단들에게 경쟁적인 여건을 제공하며 다른 나라에는 없는 참치에 대한 선별소비세(ISC)를 폐지하고 항구 인프라 및 냉동창고 시설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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