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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러 수산청장과 면담가져... 수산협력 강화

해수부, 러 수산청장과 면담가져... 수산협력 강화
9. 13.~15. 러시아 국제수산포럼 및 박람회 참석, 9월 15일 업무 면담




해양수산부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제2차 러시아 국제수산포럼 및 박람회’에 참가한다.
포럼 기간 중인 15일에는 러시아 수산청장과의 면담도 가질 예정이다.
러시아 국제수산포럼 및 박람회는 국가어업정책과 개발전략, 수산투자 등을 협의하기 위한 자리로, 2017년부터 개최되었다. 2회 째를 맞은 올해 박람회에는 러시아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노르웨이, 덴마크 등에서 수산업 관련 주요 인사와 업계가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세계의 어업현황과 어업자원, 양식전망, 생산기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나라는 ‘한국의 지속가능한 양식산업과 연구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15일에는 해양수산부 신현석 수산정책실장이 러시아 일리야 쉐스타코프(Ilya She stakov) 수산청장과 업무 면담을 할 예정이다. 면담에서는 우리나라 조업어선(명태·꽁치)의 조업구역(베링해, 남쿠릴 수역)을 확대하는 것과 제28차 한-러 어업위 원회 개최시기 등의 안건을 협의한다.
우리측은 제28차 어업위원회에서 2019년 러시아 조업할당량 배정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올해 우리나라는 3만6,550톤(명태 2만500톤, 대구 4,200톤, 꽁치 7,500톤, 오징어 3,500톤 등)의 러시아 조업할당량을 배정받은 바 있다.
신현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러시아와의 적극적인 국제수산협력을 통해 조업 수역을 추가 확보해, 우리 원양업계의 지속가능한 조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바다에 취업해(海),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개막

9.6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9.13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려
해양수산부는 ‘일자리의 바다,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를 지난 9월 6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과 9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각각 개최했다.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 주관하며, IBK 기업은행이 후원했다.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는 구직자들에게는 필요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는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구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열리는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에는 118개의 기업·협회, 46개의 공공기관 등 총 177개 기관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에는 작년보다 참여하는 기업·협회가 41개 늘어났다. 또한, 사전조사 결과 연말까지 채용예정인원이 250여 명으로 조사되어, 작년보다 더 활발한 구인 ·구직 활동이 이루어졌다. 부산 행사 개막식은 6일 오후 1시 30분 국제여객터미널 5층 이벤트홀에서, 인천 행사 개막식은 13일 오후 1시 30분 삼산월드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각각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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