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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대형 냉동 눈다랑어 가격, kg당 900엔 유지

日 대형 냉동 눈다랑어 가격, kg당 900엔 유지

반입 증가로 연초에 하락 전망


냉동 눈다랑어 시세의 지표가 되는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一船買, 어획물을 배떼기로 판매하는 것)의 경우 지난해 12월 중순에 대형 눈다랑어(1마리당 40kg 이상) 시세가 8개월 연속 kg당 900엔을 유지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는 전년 같은 달에 비해 10% 하락한 것이다.
이에 대해 일본 토요스 도매시장측은『2018년 연내에는 연말 수요로 인해 시세가 하락하지는 않겠지만 2019년 연초에는 눈다랑어 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격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눈다랑어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업자들은 시세가 하락하기 전에 손해를 보지 않도록 상장 마리수를 서서히 증가시키고 있다고 한다. 다만 일본 국내의 냉동 눈다랑어 재고는 지난해 10월말 시점에서 3년만에 1만톤을 초과해 전년 동월(同月)에 비해 20%, 약 1만600톤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일본 토요스 도매시장 측은『지난해 12월에도 계속해서 눈다랑어 재고가 많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달에는 높은 가격으로 인한 피로감 때문에 가장 많은 수요기(需要期)인 12월에 시세가 하락했지만 2018년에는 전월 수준을 유지한 예년 과 같은 시세 움직임으로의 회귀는 발생하고 있지 않다.
대형 눈다랑어 이외의 대만선 일선매 가격은 각 사이즈 모두 전년 동월 수준을 유지했다.
중형 눈다랑어(25kg 상)는 시세가 kg당 750엔, 소형 눈다랑어(15kg 상)는 kg당 600엔의 가격 추이를 보였다.
대형 눈다랑어를 포함해 각 사이즈의 가격은 전년 동월에 비해 약 10∼20% 하락했다.
대만선 일선매 시세 중 25kg 이상의 황다랑어도 전월 수준인 750엔을 유지했다. 15kg 상의 황다랑어도 전월수준인 600엔이었으며 10kg 상의 황다랑어는 kg당 500엔의 가격을 기록했다. 각 사이즈 모두 kg당 전년 동월에 비해 10∼20% 시세가 하락했다.



日 새해 첫 경매에서 참다랑어 한 마리, 300만 달러에 팔려


중량은 278kg ... 토요스 시장 첫 경매에서 레스토랑 체임점 소유자가 구매
기업가인 Kiyoshi Kimura씨(Sushi Zanmai 레스토랑 체인점 소유자)는 일본 도쿄 新어시장의 올해 첫 경매에서 거대 참다랑어를 300만 달러(3억3,360만엔)에 구매했다.
이번 경매에서 팔린 278kg 짜리 참다랑어(612 파운드)는 일본 아오모리현 북부연안에서 어획되었다.
Kiyoshi Kimura는 최고가격을 주고 이 참다랑어를 구매했다. 이 가격은 2013년에 그 자신이 지불했던 이전 기록인 1억5,500만엔의 두배 넘게 지불했다.
지난 1월 5일 시행된 경매는 이 참다랑어가 새로운 역사적인 참치브랜드이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올 새해 첫 경매가 새로 개설된 인공섬인 ‘토요스’에서의 새로운 시설들에서 개최된 첫 경매였기 때문에 특별했다.
토요스 어시장은 인기있는 시장이자 세계 최대의 어시장이었던 츠키지 어시장(前 어시장)으로부터 지난해 10월에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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