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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3분기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어획량 급감

‘18년 3분기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어획량 급감

2017년 대비 20% 감소 ... 동부태평양에 모든 참치어종 어획물량 줄어



2018년 3분기에 동부태평양(EPO)에서 모든 참치 어종의 어획량이 소폭 감소되었다고 참치전문 매체인「Atuna.com」이 최근 보도했다.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특히 가다랑어는 과잉 어획에 따른 갑작스런 생산 감소로 인해 2017년 대비 20% 감소했다.
황다랑어 어획량은 2017년에 급격한 감소 이후에 2016년 이전 수준에 도달하면서 2018년 3분기에 회복조짐을 보였다.
동부태평양에서 조업 최대 어선단을 보유한 에콰도르(주로 가다랑어를 목표종으로 함)는 최근 4년간 최저수준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에콰도르 어선단은 거의 23만9,000톤에서 21만톤 바로 아래 수준을 기록해 총어획량이 감소했다.
멕시코 어선단은 20 18년에 주로 총어획량 중 83%를 어획하는 자국의 주요 연안수역에서 황다랑어를 주요 목표종으로 해 조업했다. 2017년에 멕시코 어선단은 총어획량 중 73%를 멕시코 주요 연안수역에서 잡았다. 멕시코 어선단은 2018년에 2016년과 2017년에 비해 눈에 띄게 많은 이득을 얻었다. 그러나 멕시코 연안 수역 황다랑어 자원 수준은 2014년과 2015년에 그 이전(以前)에 보였던 수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파나마는 자국 어선단의 총톤수 증가로 인해 2016년 어획량이 감소한 이후에 어획량이 다시 회복된 유일한 국가였다. 파나마의 참치어종 어획량은 2014년 3만6,576톤에서 2018년에 5만4,347톤으로 48%나 늘었다.
최근 연도에 베네수엘라의 동부태평양 참치어종 생산량은 2017년 현격한 어획 감소와 함께 꾸준한 감소세를 보였다. 그 이후 점차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2015년 황다랑어의 과잉어획으로 인해 2016년과 2017년에 황다랑어 생산은 급격히 감소했다. 2018년 3분기에는 베네수엘라 황다랑어 어획량이 전년도 3분기 보고치보다 상당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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