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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19년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최대허용어획량 설정

페루, ‘19년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최대허용어획량 설정

페루 생산부, 총 161톤으로 설정해 부령으로 발표



페루 생산부(PRODUCE)는 최근 2019년 한해동안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 최대허용어획량을 161톤으로 설정해 부령 통해 발표했다.
페루 생산부령(N° 007-2019-PRODU CE)에 따르면 이번에 설정된 쿼터량은 페루해양연구소(IMARPE)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이용(개발)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을 입증해낸다면 개정될 수 있다. 그 목적의 달성을 위해 페루해양연구소는 페루 생산부에 상응하는 조치와 관련된 권고문을 제출할 것이다.
이번에 설정된 페루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어획 한도는 일단 소진되면, 페루 생산부는 부령을 통해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업을 종료시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어획한도가 소진되지 않는다면) 2019년 12월 31일까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획은 계속될 것이다. 즉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2019년 어기 종료는 12월 31일까지가 될 것이다.



‘18년 에콰도르 새우 수출금액, 32억 달러 전망


11월말까지 새우 수출실적, 약 45만1,757톤, 29억3,380만 달러
에콰도르 수산양식회의소(CNA)는 2018년 한해동안 에콰도르가 약 54만4,310톤, 32억 달러의 새우를 수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콰도르 새우업계는 2018년 11월말까지 에콰도르의 석유 이외의 제품 수출을 주도했다.
이같은 새우 수출 전망은 지난해 11월말까지 에콰도르의 새우 수출실적이 약 45만1,757톤, 29억3,380만 달러를 기록한 사실을 바탕으로 나왔다.
CNA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같은 수출금액 실적은 2017년에 11월말에 비해 20% 증가한 것이다.
2018년 11월말까지 아시아는 에콰도르산 새우 수출의 주요시장으로 물량면에서 62%의 비중을 차지했다. 유럽은 에콰도르산 새우의 2위 수출시장으로 22%를, 미국은 그 뒤를 이어 14%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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