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해외 어장에 나가 있는 원양어선에 전화 격려

해외 어장에 나가 있는 원양어선에 전화 격려

해수부 장관,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 근무자들에게 새해 인사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새해 벽두 해외 어장에 나가 있는 우리 원양어선에 전화를 걸어 원양선원들을 격려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오후 5시 해수부 종합상황실에서 국내외 해양수산인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먼저, 남아공 인근 해역을 항해 중인 원양상선 팬조이 호(팬오션 소속)와 태평양에서 오징어잡이를 하고 있는 원양어선 아그네스 101호(아그네스수산(주) 소속) 선장과 통화하고 ‘해양강국’ 실현을 위해 원격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장관은 또한 남극 장보고과학기지(대장 지건화), 아덴만의 청해부대 최영함(함장 이한동), 쇄빙선 아라온호(선장 김광헌)에도 전화를 걸어 열악한 환경에서 임무를 잘 완수하고 건강하게 돌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독도항로표지관리소와 동해 먼 바다에서 우리 어선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활동 중인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4호(선장 송종필)에도 해양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2019년 제1차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해수부 김양수 해수부 차관 참석, 주요 정책 설명하고 정책방향 자문받아
해양수산부 김양수 차관은 지난 1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20 19년 제1차 해양수산부 정책 자문위원회(총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자문 위원회에는 김인현 위원장(고려대학교 교수)을 포함해 12명의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해양수산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정책방향 등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정책자문위원들에게 2019년 해양수산 정책이 경제 활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언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 로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 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5671965) Today(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