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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해양수산 전망대회 개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해양수산 전망대회 개최

해양수산분야 시장 변화 예측, 대응 전략 모색



2019년 해양수산 전망대회가 지난 1월 10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 I) 주최로 열렸다.
금년에 열한 번째를 맞은 해양수산 전망대회는 매년 초에 해양수산 전문가와 관련 업계가 참여해 해양수산분야의 시장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해양수산 전망대회에는 해양수산부 김양수 차관을 비롯, 해양 수산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동욱 경영지원본부장과 최경삼 해외협력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김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2019년을 해양수산 전 분야의 체질을 강화하고 바다에서 새로운 가능성 실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산전망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수산, 해운, 조선, 해사 안전 및 항만물류 등 분야별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졌다.
수산 분야 세션에서는 발제자로 나선 Arni Mathiesen(FAO Assista nt Director General)이 ‘세계수산업 추이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이어 2019 부문별 전망과 이슈와 관련해 수산식품산업(엄선희 KMI 수산정책실장), 연근해 어업(이정삼 KMI 어업자원연구실장), 양식산업(마창모 KMI 양식어촌연구실장), 원양산업(정명화 KMI 국제수산연구실장), 어촌정책(박상우 K MI 부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2019년 원양산업 전망과 관련, KMI 국제수산연구실 정명화 실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2019년 원양어업 생산량을 보합세로 전망했다.
특히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우리 협회 이동욱 경영지원본부장은『지난해 하반기부터 유류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금년들어 유류가가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65$∼70$ 선에서 전망되어 유류비가 전체 경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25%인 원양어업의 경우 예년에 비해 다 소 안정된 지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각 업종별로는 참치선망, 참치연승 등 대부분의 업종이 예년수준의 보합세로 예상되지만 오징어 생산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도 불투명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 본부장은 원양어선현대화펀드를 통한 노후 원양어선 신조대체사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원양어선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원양어업 선진화 발판 마련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또한『외국인 해기사 승선과 관련한 선박직원법의 조속한 개정과 벌칙규정 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원양산업발전법의 개정, 안정적인 어장 확보에 필요한 ODA 사업 확대 예산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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