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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산업(주), 인성실업(주) 수출공로탑 받아

동원산업(주), 인성실업(주) 수출공로탑 받아

2018년 수산물 수출 유공자 표창 및 공로탑 수여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8년 수산물 수출유공자 장관표창 및 수출공로탑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수산물 수출 확대에 기여해 온 수출 주역들과 수산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 했다.
2018년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도보다 약 1.7% 증가한 23억 7,000만 달러로 예상되는 가운데, 역대 최고 수출액 달성이라는 쾌거를 눈앞에 두고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금리 인상, 미·중 무역갈등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수출업체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은 수산물 수출 확대에 공헌한 수출업체 (주)대광에프엔씨, (주)신안천사김, (주)경남무역, 재원글로벌넷, 휴먼웰, (주)솔뫼에프엔씨, (주)삼해상사, (주)씨포스트 등 8개사와 수출지원기관인 수협중앙회, (사)한국수산회 등 2개 기관의 관계자가 받게 된다.
수출공로탑은 김, 광어, 전복, 참치 등을 수출한 40개 기업에 수여되었다.
특히, 2016년 1억 5,000만 달러 수출 공로탑을 받은 동원산업(주)은 올해 수산물 분야 단일 업체로는 최초로 2억 달러의 최대 수출을 달성해 수출공로탑을 받았다.
이밖에도 인성실업 (주), 우진물산 등 25개사는 처음으로 수출공로탑을 받았으며 (주)삼해상사, (주)신안천사김 등 14개사는 기존 수출액을 초과 달성해 수출공로탑을 받았다.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시상식에서『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이룬 것은 우리 수출업체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앞으로도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수산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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