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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갈 수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

세네갈 수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



세네갈은 대서양 중부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서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수산업이 발달한 나라이다. 아프리카 최초의 참치통조림 가공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동원산업은 이 참치공장을 인수해 유럽 및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있다.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진 세네갈 어종은 갈치이다. 세네갈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최대 갈치 수입 국가로, 2018년 우리나라 전체 갈치 수입량의 38%를 차지하였다.
값싸고 품질 좋은 세네갈 갈치가 우리 밥상에 올라오기까지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이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세네갈 해안에서 우연히 갈치를 발견한 후 기회를 찾아 1994년 세네갈로 이주하여 최초로 냉동 공장을 건립하고 갈치 냉동 수출 사업을 시작하였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2016년 1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위촉되었고 현재까지 세네갈 및 외국적 선박들의 입·출항 관련 정보, 유가 및 어가 등 현지 동향을 알리고 있으며 주재국 수산청과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 해외수산협력센터를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세네갈에 소규모 어시장 건설 사업에 공여하고 있는데 김정봉 명예해양수산관은 타당성 조사부터 건설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며 많은 지원 활동을 하였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최근 다카르에서 600km정도 떨어져 있는 Medina Gounas 지역에 1차 소규모 어시장 건설 완료에 따라 세네갈 정부로부터 사업 공헌 등을 인정받았다.
세네갈의 수산물 공동 보관시설이 아이스박스에 불과한 실정이었던 동 지역은 어시장 건설로 인해 냉동·냉장·제빙 설비를 갖추게 되어 위생적인 어류 소비·유통의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한다.
전달식에는 세네갈 수산 해양부 차관, 국장, 무슬림 최고 지도자가 참석하여 세네갈 해양수산부와도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어시장 건설 타당성 조사 시 1박 2일 동안 2,000km를 손수 운전하여 횡단하며 겪었던 이런저런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왔다.
󰡔세네갈 내륙 지방에 수산시장 및 제빙 시설 그리고 생선 보관창고 건설을 3~4년 전부터 추진해서 3개 지역에 시설하기로 약속된 사업이 현지 사정으로 조금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첫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세네갈에서 수산인으로 살아 온 지도 벌써 25년, 명예해양수산관으로 활동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여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의 수산업 정보 등을 포함한 활동 보고서는 원양산업종합정보시스템(www.of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네갈은 대서양 중부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서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수산업이 발달한 나라이다. 아프리카 최초의 참치통조림 가공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동원산업은 이 참치공장을 인수해 유럽 및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있다.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진 세네갈 어종은 갈치이다. 세네갈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최대 갈치 수입 국가로, 2018년 우리나라 전체 갈치 수입량의 38%를 차지하였다.
값싸고 품질 좋은 세네갈 갈치가 우리 밥상에 올라오기까지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이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세네갈 해안에서 우연히 갈치를 발견한 후 기회를 찾아 1994년 세네갈로 이주하여 최초로 냉동 공장을 건립하고 갈치 냉동 수출 사업을 시작하였다.


김점봉 명예해양수산관은 2016년 1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위촉되었고 현재까지 세네갈 및 외국적 선박들의 입·출항 관련 정보, 유가 및 어가 등 현지 동향을 알리고 있으며 주재국 수산청과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 해외수산협력센터를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세네갈에 소규모 어시장 건설 사업에 공여하고 있는데 김정봉 명예해양수산관은 타당성 조사부터 건설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며 많은 지원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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