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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정책금융공고, 원양참치선 건조 지원

일본정책금융공고, 원양참치선 건조 지원

이와테현 카나자와어업 참치연승 어선 건조 융자 지원


일본 정책 금융 공고 盛岡지점 농림수산사업은 지난 9월 11일 이와테현 미야이치의 카나자와어업(카나자와 아키 사장)의 원양 참치 연승 어선 건조에 대해 융자 지원을 실시해했다고 발표했다.
새 어선 건조는 노동, 거주 환경 개선으로 수산청의 「돈 되는 어업 설립 지원 사업」을 활용했다.
신조 대체되는 어선은 기존 규모 319톤보다 큰 460톤 형 선박으로 지역과 기업을 넘어 공통 선형으로 3척을 대선 건조하는 개혁 사업 중 1척이다.
고위도 해역에서의 조업은 황천(폭풍우) 대책, 저위도에서의 조업은 폭서 대책을 강구하고, 안전성도 향상시켜 대서양과 중서부 태평양 동부 태평양에서 그 효과를 검증키로 했다.
이 어선의 승무원 확보와 정착뿐만 아니라 다른 어업자에도 그 성과를 전달함으로써 정체 된 대선(代船)건조를 가속화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카나자와어업은 현재 원양 참치 연승선 2척 및 근해 저인망 어선 1통(2척)을 소유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갱신되는 1척의 원양 참치 선박은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일본금융공고는 󰡔농림어업의 성장 산업화를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어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9월 19일자



신선 가다랑어 조업 산리쿠 어장 피크 지나


신선 가다랑어 조업이 절정을 지났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미야기·케센누마의 10월 1일∼9일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648.4톤이었다.
9월 말에서 10월 초 어획량은 척당 1일 4톤으로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었지만 그 후는 어군이 남하해 희박해진 때문에 하루 2톤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시장 관계자는 󰡔향후 이 지역에서 1 일 200톤 이상 어획은 없을 것이다. 시세는 크게 회복 될 것이다󰡕고 말했다.
주요 어장은 산리쿠 해안의 동경 145도 부근. 미야기·케센누마 어획은 전날에 어획한 새어획물이 메인이다. 1마리 2.5~3.6kg와 4kg 대형이 중심으로 지방은 양호하다고 한다.
어획량이 감소해 높은 신선도에다 사이즈도 크기 때문에 이 항구 위판 평균 단가는 상승세다. 10월 초 kg 당 200 엔 전후였지만 10월 9일에는 500 엔 대로 상승했다. 단지 󰡔값이 붙는 것은 첫물만이고, 이후 것은 첫물의 반값이다󰡕고 한다.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산리쿠의 신선 가다랑어 조업은 10월 중순에 조업을 끝내는 해가 증가하고 있다.
다만 올해는 수온이 20~21도로 좋아 적정 온도에다 먹이도 많아 어군이 오면 조업을 계속 할 것으로 센터측은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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