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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홋카이도 남태평양 명태 초반 조업 부진

日 홋카이도 남태평양 명태 초반 조업 부진

하코다테 수산시험장, 어탐 반응 전년보다 낮은 수준


일본 홋카이도 남태평양 해역(오시마, 부리, 히다카 관내)의 명태 자망어업이 10월 1일 해금되었다.
일본 도립 종합연구기구 하코다테 수산시험장이 10~11월의 자원 상태를 예측하기 위해 실시한 사전 조사에서는 해역 평균 어탐 반응량이 전년 동기를 웃돌았다.
단지 높은 반응량을 얻어 초반 풍어였었던 2009년~2011년도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으로 침체되었던 2016~2017년도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첫 조업이 부진할 가능성도 있다.
하코다테 수산시험장은 8월 27일~9월 1일 조사선 「金星丸」에서 홋카이도 남태평양 수심 100 ~500m를 조사하고, 9월 30일에 동 해역 명태 산란 내유군 분포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명태로 보이는 어군은 오시마로부터 히다카 해역에서 관찰되며 특히 에산(恵山)에서 시카베(鹿部) 연안에 강한 어군 반응이 있었다. 주로 수심 150m 이하, 특히 250m 전후에서 비교적 강한 반응을 보였다.
트롤 조사 결과 어획물은 도마코마이(苫小牧) 연안의 수심 250m 부근에서 체장(尾叉長)이 40~50㎝ 정도의 성어가 중심을 이뤘다. 노보리베츠 연안의 수심 250m 부근에서 체장(尾叉長) 10㎝ 전후와 20㎝ 정도의 미성어가 중심이었다. 에산 연안의 수심 350m 부근에서는 체장(尾叉長) 35~40㎝의 성어와 미성어도 섞여 있었다.
홋카이도 남태평양의 명태 자망어업의 2019년 어기 총 허용어획량(TAC)은 4만 6,600톤으로 전년 대비 100톤 감소(지난 시즌 어획 실적 2만 3,700톤)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4일자



러시아, 시코탄섬에 어업 연구 기지 개설


명태와 대구, 정어리, 고등어 자원 파악·예측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 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해양수산 연구소 틴로는 최근 남쿠릴 수산 생물 자원량과 서식지 파악, 어업 예측을 위한 연구 기지를 북방 4도 시코 탄섬 쿠라보자보도스쿠(穴澗)에 개설, 9월 상순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지는 명태, 대구, 오징어 외 특히 정어리, 멸치, 꽁치 자원의 합리적 이용을 목적으로 체계적인 감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과학 조사선 「오케스트라 아니챠 스카야」가 곧 배치된다.
이 기지는 정어리, 고등어, 꽁치 어업은 잘 확립 된 과학적 정보 지원 체계가 없으면 효과적인 조업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3개 어종의 어획 기간 동안 배치된 연구원은 선단 과학 옵저버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위성 데이터, 산업 통계, 경험을 살려 조업 자원이 집약된 어장의 최근 예측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해 조업 종료 후 겨울부터 봄까지는 명태, 대구, 청어 자원 조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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