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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수산 대기업 레노버 그룹, 트롤 4척 건조

러시아 수산 대기업 레노버 그룹, 트롤 4척 건조

러시아 명태 등 고차 가공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 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수산 업체인 레노버 그룹은 최근 명태와 청어의 "투자 쿼터"를 이용해 4척의 고차 가공 트롤 어선을 건조하는 계약을 러시아 어업청과 체결했다.
레노버 그룹은 먼저 실시한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고등어, 청어 어획 할당 경매도 낙찰받았다. 러시아 어업청과의 계약에 의해 고차 가공 트롤 어선을 건조하는 것은 이 그룹의 아크로스 , 바라와, 로리즈, 사할린·리진구 플로트의 4개사.
레노버 그룹이 4척을 포함해 전체 길이 81.6m의 혁신적인 어선 프로젝트로써 10척을 신조해 극동 해역에 4척, 북부 해역에 6척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러시아 명태어업의 최대 기업인 러시아 어업회사는 극동 지방에 투자 쿼터를 이용하여 건설하는 육상 명태 가공 공장 프로젝트 대출 계약을 러시아 저축은행과 체결했다. 이 가공 공장은 명태와 청어의 투자 할당량을 플랜트 시운전 후에 받는다.
공장 건설 비용은 약 15억 루블로써 하루 100톤의 명태 고차 가공 제품, 20톤의 어분과 어유를 생산할 계획이다.
일리아 세스타코후 농업차관(어업청장)은 9월 상순에 열렸던 동방 경제포럼의 어업 분야 원탁회의에서 투자 쿼터의 현황을 보고했다.
2017년부터 투자 목적의 어획 할당량이 설정되어 국가 지원 메커니즘을 이용한 프로젝트가 실시되고 어선단 갱신과 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투자 쿼터에서는 40척 이상의 어선 건조가 계획되어 있으며, 극동 해역에서 25∼35%, 북부 해역에서 65%의 어선단이 갱신된다.
20개 이상의 수산 가공 공장의 건설도 계획되어 있으며, 부가가치 제품의 점유율이 40%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투자 쿼터의 추가 조치가 검토되고 있으며, 중소 어선단에 대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18일자



트라이던트社 후쿠오카에서 일본 최초로 명란 입찰


11월 7일 후쿠오카 센터랄 DC에서 미국 명태조업 B시즌 230톤
미국의 어업 대기업인 「트라이던트 씨푸드 아시아 잉크」 일본 지사 (스즈키 코이치 대표)는 11월 7일 2019년 미국 명태조업 B시즌에서 생산한 명란 경매를 후쿠오카시에서 갖는다.
일본의 미국산 명란 경매 개최는 아마 처음일 것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표준(스탠다드) 및 고급(업그레이드) 제품 명란 합계 약 230톤을 준비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이 경매는 미국 시애틀에서 실시하는 것이 중심이라고 한다. 회사 측은 󰡔후쿠오카에서열리는 경매에 많은 고객이 입장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산 명란은 한국 부산에서도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 후쿠오카시 경매장은 마츠오카 후쿠오카 센터랄 DC(후쿠오카시 히가시구 미나토 카시이 3의 2). 검품 시각은 오후 1~4시를 예정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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