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 식품 수출 촉진 새로운 법안 마련

일본, 식품 수출 촉진 새로운 법안 마련

日 농림수산성, HACCP 등 민간 인증 추진


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 10월 8일 도쿄의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민주당 수산 부회・수산 종합 조사위원회 합동회의에서 이번 임시 국회에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농림 수산물 및 식품 수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골자에 대해 설명했다.
농림수산성에 여러 부처를 통솔하는 수출 본부를 만들어 수출 계획을 구체화 하고, 민간에 의한 HACCP 등 식품 가공 시설 인증 지원을 목적으로 국가가 사업자의 수출 계획을 승인, 금융상의 우대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농림수산성에 설치할 「농림 수산물․・식품 수출 본부」는 총무 대신 외무 장관・재무 장관・후생 장관 및 경제 산업 장관・국토 장관 등을 부원으로 수출에 관한 기본 방침과 실행 계획을 만든다.
계획으로는 수출에 장애가 되는 외국의 식품 안전 등에 대해 언제까지, 어느 나라에 어떤 품목으로 어떤 수출 조건을 정비할지와 일본 국내 HACCP 인증 진전 등 목표를 구체화하고 국제 협상 및 국내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일본은 수출 상대국에 요구되는 사항인 ① 수출 인증서(생산 시설 인증 등), ② 생산 구역의 지정(패류 독성 방지 해역 지정 등), ③ 가공 시설 인증(HACCP 등) 등에 대해 누가 할 것인지가 법률에 명시되어 있지 않았다.
새로운 법안은 ①~③으로 관계 부처와 도,부,현을 명기해 충분한 능력이 있는 민간 기관에 가공 시설 인증 주체가 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또한 법안은 수출 사업자가 세운 '수출 사업 계획'을 국가가 인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구상이다. 인증을 받은 사업자는 일본 정책 금융 공고의 융자 및 채무 보증 등의 지원 대상이 된다. 법안이 순조롭게 통과하면 시행은 내년 4월 1일부터 될 예정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9일자



일본 신선 고등어류 9월 조업 저조, 6,100톤


日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성어기는 늦가을 이후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등어 어획량이 부진하다.
지난 5년간 9월 일본 전국 주요 어항에서 신선 고등어류 어획량은 1만 4,000톤~4만 1,000톤이었지만 올해는 6,130톤에 그쳤다.
센터측은 󰡔주력인 참고등어 태평양 계군 자원은 풍부하지만 연안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어획이 결정되는 것은 늦가을 즈음이다󰡕고 밝혔다.
이 어군은 예년의 경우 여름~가을에 걸쳐 육지와 홋카이도의 북동쪽에서 먹이를 취한 후 산란장인 이즈 제도 주변으로 남하를 시작했다. 남하하다가 9월~3월(다음해) 무렵, 동일본 외해에서 선망 중심으로 성어기를 맞이 한다. 보통 초가을에 홋카이도와 아오모리로 오는 어군이 올해는 부족했다. 도우토우(道東) 해안의 고수온과 정어리 대 어군을 피해 고등어가 일본 연안으로 접근하지 않을 수 있다.
센터측은 󰡔어획이 결정되는 시기는 늦가을로 어군이 산리쿠에서 조반으로 다가갈 즈음이다. 체형은 대소 여러 가지 사이즈가 잡힐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7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419386) Today(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