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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루사 조업에서 MSC 취득

메르루사 조업에서 MSC 취득

日本水産 자회사, 에무데뻬스社 도쿄칠레


일본수산은 10월 3일 자회사인 에무데뻬스사(칠레 산티아고)의 다른 3개사가 조업하는 자국 제10주, 11주, 12주 해역에서의 메르루사· 오스트랠리스(오스트랄 · 헤이크)의 저인망 및 중층트롤어업, 연승어업이 9월 24일자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수산은 칠레 해역에서의 미이용 자원 어장 개발을 목적으로 1978년에 에무데뻬스사를 설립했다. 메르루사 · 오스트랠리스, 호키, 킹크랩, 실버히라스, 미나미다라 등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 어획 실적이 없었던 수산물을 어획, 해상 가공 · 냉동해 해외에 수출해 칠레 수산업 발전에 공헌해 왔다. 현재는 일본 외에 유럽, 남미, 중국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수산은 MSC 인증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세계 고객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천연 생선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앞으로도 자원의 지속적 이용, 환경 및 사회에 대한 배려를 철저히 하여 지속 가능한 어업에 종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7일자



일본수산, 호주산 해수 양식 블랙타이거 출시


「거룩한 새우」 첫해 100톤, 내년 200톤 계획
일본수산은 9월 20일 호주산 해수 양식 블랙 타이거(BT) 새우 「거룩한 새우」를 발매한다.
2019년도는 약 100톤, 2020년에는 200톤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2018년 5월에 자본 참가한 호주 최대의 새우 양식 회사인 씨팜그룹사(이하 SFG사)가 퀸즈랜드에서 생산한 고품질 블랙타이거를 일본 전용 식자재로 외식점이나 할인점 수산 매장 등에 판매할 것을 제안했다.
이 새우는 엄선 된 친어 새우에서 채란 · 부화하고 육성하고, 어획 후 양식장에서 차로 1시간 이내에 위치한 가공 공장에서 급속 동결해 높은 신선도와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일본수산측은 밝혔다.
양식에는 해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강한 단맛이 특징이고 날로 먹거나 가열해 먹을 수 있다. 가열하면 밝은 오렌지 색이 된다고 한다.
일본 수산에 따르면 SFG사는 환경 기준이 엄격한 호주의 양식 새우 생산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 회사는 일본 수산의 출자를 받아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에서 대규모 새우 양식 시설 건설에 착수했다. 이 사업을 담당한 SFG사의 100% 자회사인 「프로젝트 씨 드래곤」 사는 2021년도(초년도)에 5,000톤의 블랙타이거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수산 그룹은 이 블랙타이거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하고 관련 제품을 그룹 각사의 판매망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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