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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8월 무역속보, 미․러 수입 저조

일본 8월 무역속보, 미․러 수입 저조

EU 외에는 축소 경향, 미·러는 크게 감소


일본 재무성이 지난 9월 18일 발표한 8월의 무역 속보에 의하면 해산물(비식용 수산물은 제외) 수입은 EU와 아세안 지역을 제외하고 큰 폭으로 감소했다.
북방 상재가 중심인 미국과 러시아는 모두 크게 감소한 상태다.
축육류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에 머물고 있다.
8월의 어패류 수입 실적은 수량이 전년 동월보다 7.4% 하회한 5만4,787톤, 금액은 14.5%감소한 1,218억 9,200만 엔에 그쳤다.
지난해 8월에도 전년보다 수량은 7.5%, 금액은 2.3% 모두 감소하였으므로 8월은 2년 연속 크게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국가, 지역별로는 특히 감소가 현저한 미국에서 수량 19.0% 감소, 금액 39.3% 감소하는 둥 7월에 이어 급감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도 수량과 금액이 모두 30% 전후 전년 동월을 밑돌았다.
이 시기는 예년의 경우 홍연어를 중심으로 한 새 어획물 연어·송어와 그에 따른 연어알, 알래스카 연육 등이 전성기를 맞았기 때문에 특히 미·러 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년 중 가장 왕성한 시기이지만 국제 가격의 고공 행진에 따른 고가 판매 오퍼에 일본 측의 수락이 지연되었을 뿐만 아니라 채산성이 맞지 않는 상태에 빠졌던 지난해 전철을 피하려는 의도로 매입 진행이 없었던 것이 크게 감소한 배경으로 추측된다.
중국이나 아시아 각국에서의 수입도 다시 하락하고 7월의 일시적인 회복이 8월의 마이너스로 상쇄된 모양이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9월 19일자



뿌루뽀 소말리아 산 갈치 가공품 판매 확대


업소용 개척 목표, 소말리아산 갈치 토막과 필렛
뿌루뽀(PULPO, 오사카시)는 최근 소말리아산 갈치 필렛과 갈치 토막 판매 확대에 나섰다. 업소용 가열용이다. 중국 공장에서 뼈를 제거해 병원식과 간호식 등 산업 급식 업체 등을 추가로 개척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소말리아산 갈치 조업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거래처에 그 가공품을 판매해 왔다.
지난해와 올해는 풍어였고, 올해는 조업 개시가 빨리 예년의 2배 이상 갈치 어획이 될 것 같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예년을 웃도는 원료를 사들여 신규 거래처에 판매하고 있다.
갈치 토막의 내용량은 약12kg(10봉지×2)에서 1봉지에 1조각 60~80g 토막이 10장 들어 있다. 필렛 10kg 들이 제품 규격은 필렛 1개의 중량이 200~300g, 300~400g, 400g 이상 3종류가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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