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수산, 명태 단백질 근육 효과 연구 결과 발표

일본수산, 명태 단백질 근육 효과 연구 결과 발표

일본 아미노산 학회 제2회 학술대회에서 기능성 효과 소개


일본수산은 흰살 생선인 명태 단백질 근육 증가 효과에 대해 2개 대학 및 연구 기관과 「명태 단백질 연구회」에 참가해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5 건의 연구 결과에 대해 지난 10월 5일과 6일 양일 간 일본 이와테대학에서 열린 「일본 아미노산 학회」 제2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이 회사의 식품 기능 과학 연구소는 명태 단백질 근육 증가 효과에 대해 2009년부터 에히메대학과 연구를 시작, 2018년 3월에 「명태 단백질 연구회」를 설립했다. 에히메, 도쿄, 우쓰노미야, 일본 동북 생활 문화 등 12개 대학 및 연구 기관과 공동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연구회에서 각각 얻은 「명태 단백질 함유 식품의 주 4 일 섭취의 고령자 운동 기능의 검토」 「질량 분석 이미징을 이용한 명태 단백질 섭이 실험쥐 대골격근 분석」 「장기간의 명태 단백질 섭취가 성숙한 실험쥐의 골격근무게를 증가」,「명태 단백질 섭취의 폐용성 근위축의 회복에 대한 영향」,「폐용성 근위축의 회복기에 대한 명태 단백질 섭취가 골격근 비대에 미치는 영향」 등 5건의 연구 결과에 대해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아래와 같은 기능을 보고했다.
첫째 명태는 주 4일간 씩 3개월간(단백질 양으로 하루 4.5g) 섭취함으로써 65세 이상의 고령자 근육을 증가시킨다.
둘째, 근육 증가 효과는 주로 속근육의 증가에 의한 것이다. 셋째, 생쥐를 사용한 실험에서 약령기(若齡期, 어린시기)와 성수기(成獣期, 다 자란 시기)가 모두 같이 근육 증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폐용성 위축으로부터 회복되는 시기는 근섬유 비대와 타입 Ⅱb형으로 분류되는 속근 섬유의 비율 증가에 의해 회복 속도를 촉진하고 있다.
일본수산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수산물도 하나 특징적인 기능에 주목한 연구를 계속 함과 동시에 그 성과를 활용 해 사람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제품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8일자



일본수산, SSW 2019 행사에 협찬


자사 MSC 인증 통조림 제공
일본수산은 “사스테나 블루 씨푸드위크(SSW) 2019”에 협찬한다.
이번에는 해양 관리 협의회(MSC) 인증된 회사 통조림 ‘덴마크 산 고등어 기름 절임’을 이벤트 참가자에게 노벨티 상품(증정품)으로 제공한다.
SSW 2019는 MSC 일본 사무소와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자팬이 구성하는 실행위원회가 주최하여 올해 6회째를 맞는 행사이다.
일본수산은 2014년부터 참가해 2017년부터는 3년 연속 협찬을 하고 있다.
SSW 기간 중 10월 8~30일 도쿄에서 오픈닝 행사를 개최하며, 아이치현에서 초등 학생을 위한 워크샵, 사이타마현 및 미야기현에서 「지속 가능한 씨푸드를 사용한 요리 교실」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인스턴스그램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이벤트 「Fishface 게시물 캠페인」도 실시한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8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444059) Today(3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