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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수산물·수산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중금속 기준 대폭 강화

홍콩, 수산물·수산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중금속 기준 대폭 강화

수산물 포함 일부 신선 식품 적용일은 2020년 11월 1일로 연기


홍콩 정부는 지난해 수산물·수산식품 대한 중금속 기준은 34년만에 개정해 소비자를 비롯한 수산업계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산물·수산식품의 중금속 검사항목은 기존 비소, 카드뮴과 납 3가지에서 안티몬, 크롬, 수은 등을 포함한 9가지로 확대했으며, 특히 중금속 유형 중에서도 카드뮴과 납에 대한 검사품목을 수산물 전반으로 확대했다.
또한 수산물·수산식품 품목에 따라 중금속 검사기준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했다. 기존 오징어와 조개 등에만 설정되어 있는 규정 범위를 갑각류, 연체동물 등에까지 확대했다.
2019년 4월 홍콩 정부가 참치와 연어의 50% 이상이 메틸수은 기준 초과했다는 시중 판매 수산물의 검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소비자의 수산물에 대한 또 다른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홍콩 정부는 수산물 중금속 검사기준 강화를 통해 시중 판매 수산물의 불합격 비율과 안전성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정된 중금속 조례는 2019년 11월 1일부터 시행되지만, 식품 특성 등을 고려해 수산물을 포함한 일부 신선식품의 적용일은 2020년 11월 1일로 연기된 상황이다.

수산물 수출정보 포탈(http://www.kfishinfo.net)
2019년 10월 10일



2019년 중국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산업 통찰 보고서


중국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구매 키워드, 1·2선도시, 여성, 고소득·고학력
최근 중국 연구기관 Mob연구원이 「2019년 중국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산업 통찰 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중국 신선식품 전자상거래의 발전 과정 및 전망, 소비자 구매 특징 등에 대해 분석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콜드체인 물류의 발전 제한으로 인해 중국에서 전자상거래를 통해 신선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73.7%가 1·2선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비자 중 약 70%가 여성으로, 전반적으로 소득과 학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국 신선식품 전자상거래는 2012년부터 빠른 속도로 발전해오고 있는 가운데, 2016년 ~ 2017년 알리바바와 진둥 등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가 진입하면서, 업체 간 인수합병과 콜드체인 물류 등의 인프라 건설로 인해 시장 구조가 재편되었다. 2018년 기준 중국의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1950억 달러로 전년대비 39.0%가 증가했다.

※ 자료 출처: http://www.foodaily.com 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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