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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북미 지역 소비자 인지도 개선을 위한 캠페인 착수

MSC, 북미 지역 소비자 인지도 개선을 위한 캠페인 착수

주요 도시 옥외 광고, 소셜미디어 등 통해 캠페인 전개


MSC(The Marine Stewardship Council)는 최근 북미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을 통해 MSC 인증의 파란색 라벨은 “소비자에게도, 바다에게도 유의미한” 상호이익(win-win) 을 의미한다는 점을 홍보하여 소비자가 지속가능한 어업에 관심을 가지고 해당 제품을 우선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해산물 산업이 직면한 지속 가능성 문제에 주목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미국, 캐나다,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토론토, 밴쿠버 등의 주요 도시에서 옥외 광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캠페인을 접할 수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 MSC 인증을 부착한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사 출처: https://www.foodserviceandhospitality.com
2019년 10월 2일



미국, 10월부터 중국 수출 수산물에 관세 상향


명태 상품은 12월부터 10% 관세 부과 예정
미국 정부는 10월부터 2,500억 달러 규모 상품의 관세율을 25%에서 30%까지 상향시킬 계획이다.
중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틸라피아, 대하, 게, 참치 등이 관세 부과 대상이다.
연어, 대구, 해덕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되고, 명태 상품에 대해서는 12월 15일부터 10%의 관세가 부과될 계획이다.
미국은 12월 15일까지 중국에서 수입한 알래스카산 명태 제품에 대한 10%의 관세 부과를 연기한다고 지난 8월 13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USTR의 “List 4B”에 따르면, 세 가지 유형의 명태 피레트 제품(관세 코드 0304.75.10, 0304.75.50 및 0304.94.10)에 대한 관세를 12월 15일까지 연기했다.
USTR는 일부 제품이 건강, 안전, 국가 안보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관세 목록에서 제거되어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대구, 다랑어, 틸라피아 등을 포함하는 2,500억 달러 상당의 중국 제품에 대한 25% 관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자료 출처: http://www.fishfirst.cn 2019년 8월 27일, Undercurrentnews 2019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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