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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FA 연례 총회, FAO와 ICFA 의견교환 회의 개최

ICFA 연례 총회, FAO와 ICFA 의견교환 회의 개최

ICFA, 과학에 입각한 결정을 CITES에 대해 의결


세계 주요 어업국 수산단체가 회원으로 있는 국제 수산단체연합(ICFA)의 연례 총회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ICFA의 의견교환 회의가 2019년 9월 11일, 12일 양일 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다.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싱턴 조약(CITES) 체약국회의에서 청상아리를 부속서Ⅱ에 게재하는 제안이 채택 된 것과 관련해 일본에서 FA0 전문가 패널의 견해를 존중해 과학에 입각한 것으로 해야 한다는 취지의 결의안을 제안, ICFA 회원의 동의를 얻어 채택됐다.
회의에 참석한 대일본수산회 시라스 토시아키 회장 등은 9월 19일에 일본에서 기자 회견을을 갖고 회의 결과를 이같이 보고했다.
청상아리 CITES 부속서Ⅱ 게재에 대해서는 사전에 FAO 전문가 패널 및 C1E"S 사무국이 부속서의 게재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부결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안이 채택되었다. 이번 1CFA 연례 회의에서 이러한 결과에 대해 일본이 실망과 우려를 표명했다.
다른 나라도 과학적 근거에 반하는 결정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일본에서 이 같은 과학적 근거에 반하는 결정이 계속되면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의 이용이 불합리하게 저해된다.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수산 생물 종에 관한 어떠한 의사 결정도 FAO 전문가 패널의 견해를 존중하고, 과학에 입각해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요청하는 취지의 취지의 결의를 제안해 채택되었다.
시라스 회장은 󰡔과학적 근거에 반하는 이러한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자 하는 의미에서 한 걸음 전진했다󰡕고 말했다.
해양 보호구역(MPA) 확대를 다루는 국제회의와 국가가 관할권 외 수역의 해양 생물 다양성(BBNJ)에 관한 회의에 대해서도 기존 지역어업자 관리기구(RIMO)의 노력을 해치지 않도록 ICLA가 FAO에 손을 써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고 시라스 회장은 밝혔다.

<승조원 확보 각국에서 고생>
어선 승조원 확보에 대해서는 각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밝혀졌다.
아이슬란드는 높은 수입에도 젊은이들이 모이지 않는 현상을 보고했다.
일본은 수산고등학교에 작업과 거주 환경에 대한 배려, 선내 Wi-Fi를 탑재한「선원 퍼스트 」의 개념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경 보호 단체가 더 엄격한 어업 관리를 요구하고 있는 움직임에 대해 지속 가능한 어업을 추진하기 ICFA가 미디어를 활용한 네트워크 만들기에 나서게 되었다.
이밖에 일본은 마린 에코 라벨(MEL) 인증이 국제 표준화를 위한 것이며,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GSSI)에 신청중인 점과 상업 포경 재개, 비과학적인 수입 규제에 반대하는 관점에서 일본의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이해를 요구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9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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