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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해양수산 신산업 혁신전략 발표

정부 해양수산 신산업 혁신전략 발표

2030년까지 약11.3조원 해양수산 신시장 창출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10일 충남도청에서 ‘해양수산 신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충남도, 해양수산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해양수산 신산업 시장규모는 2017년 1,638억 달러에서 2030년 4,749억 달러로 연평균 8.5% 성장할 전망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약 11.3조원의 해양수산 신시장 창출, ▲20개의 오션스타 기업(매출 천억 원 달성 기업) 발굴, ▲최고기술국 대비 95% 수준의 해양수산 신기술 확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① 해양바이오 산업, ② 치유·생태관광 등 해양관광 신산업, ③ 친환경선박 연관산업, ④ 첨단해양장비 산업, ⑤ 해양에너지 산업의 5대 핵심 해양 신산업을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해운, 항만, 수산 등 이미 세계적 수준인 해양수산 주력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하여 스마트 산업으로 재도약시킨다는 전략이다.
정부는 해양수산 신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프라, 기술, 제도, 인력의 4대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국가 해양과학기술력 확보를 위해 현재 3.1% 수준인 정부 연구개발(R&D) 중 해양수산 비중을 선진국 수준(미국 6.2%, 일본 7.4%, 중국 5.5%)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약 11.3조원의 해양수산 신시장을 창출하고, 20개의 오션스타 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최고기술국 대비 95% 수준의 해양수산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해양국가로, 우리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풍부한 해양자원과 우수한 정보통신기술력을 잘 활용한다면 세계 해양수산 신산업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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