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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모태펀드, 해양 중소·벤처기업 투자 개시

해양모태펀드, 해양 중소·벤처기업 투자 개시

2019년 295억 원 규모의 2개 자펀드 결성


‘해양모태펀드’가 해양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8일(화) 해양모태펀드의 두 번째 자펀드인 ‘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이 결성 총회를 개최하고, 펀드 운용계획 규약 등을 의결함에 따라 2개의 자펀드가 모두 결성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첫 번째 자펀드인 ‘캐피탈원 해양신산업 투자조합’은 7월 26일 결성된 바 있다.
해양모태펀드는 올해 신설된 해양산업 분야의 국내 최초 정책펀드이다.
그동안 해양산업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투자환경은 매우 열악한 수준이었다.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기관은 해양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투자를 상대적으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펀드인 한국모태펀드에도 해양산업 분야를 지원하는 계정은 없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해 초 한국벤처투자가 관리하는 한국모태펀드 내 해양계정을 신설하고, 1월에 정부예산 200억 원을 출자하였다. 이후 4월 자펀드 운용사(캐피탈원, 수림창업투자)를 선정했으며, 운용사에서는 민간 출자자 모집을 통해 총 95억 원의 투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는 당초 목표한 민간 투자금액 86억 원을 넘어선 수준이다.
올해 결성된 2개의 자펀드는 ‘캐피탈원 해양신산업 투자조합’과 ‘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으로, 각각 캐피탈원과 수림창업투자가 운용한다.
해양모태펀드가 주로 투자하는 대상은 ‘해양신산업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전통 해양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및 관련 사업’이다.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해양모태펀드 자펀드 운용사인 캐피탈원(02-595-7450) 또는 수림창업투자(02-761-8600)에 문의하면 된다.



군 급식의 맛을 개선하기 위한 조리특강 열려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후속 조치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지난 9월 20일부터 12월까지 야전조리병교육대에서 총 5회에 걸쳐 ‘군 급식 조리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군 급식 조리특강’은 지난 5월에 3개 부처가 체결한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대한영양사협회와 수협에서 추천한 민간요리사들이 나설 예정이다.
특강에서는 조리 역량에 따라 맛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오징어볶음, 나물무침 등 일반적인 메뉴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미트볼양송이덮밥, 광어간장조림 등 새로운 메뉴의 조리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11급양대 특강(9. 25. 등)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관련 방송 출연경력이 있는 이재훈 셰프가 강사로 나서 간장을 기본으로 한 중화풍 떡볶이와 토마토소스 닭다리살구이 메뉴의 조리비법을 전수하는 시간을 갖는다.
조리특강 메뉴 중 대량으로 조리하기 쉽고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는 군 급식식단에 편성해 장병들에게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야전조리병 외에도 다수의 조리병들이 해당 조리법들을 배울 수 있도록 조리교육 동영상도 함께 제작해 유튜브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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