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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 현지대방사와 남서대서양 오징어 출어선사 업무협의회 개최

포크 현지대방사와 남서대서양 오징어 출어선사 업무협의회 개최

선박안전 및 정책 동향 협의




우리 협회는 포클랜드수역 입어 시 안전 강화 및 포클랜드 정책 동향을 협의하기 위해 포클랜드 현지 대방사 대표와 남서대서양오징어어업위원회 출어선사 간의 업무협의회를 지난 10월 16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포클랜드 현지대방사인 Dragon사 Wendy Shelbourne대표, Seafish사 Hamish대표, 안전교관 Liam Shelbourne이 참석했으며, 우리 업계에서는 포클랜드에 입어조업하고 있는 오징어채낚기 선사 14개사, 남서대서양 트롤선사 1개사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2020어기 포클랜드 입어에 대비해 선박의 소화 훈련 및 안전장비에 대한 점검과 2020어기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이와함께 신임 수산청장 부임 및 일렉스오징어종에 대한 ITQ(개별 양도 가능 할당쿼터)도입 등 향후 포클랜드제도의 정책 동향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 바 있다.
또한 포클랜드제도 수역의 안정적인 입어를 위해 향후 우리 업계와 현지 대방사간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 앞서 포클랜드 현지 대방사 관계자는 우리나라 조업감시센터 및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을 방문해 우리 조업선의 준법 조업에 대한 모니터링 현황과 선원 안전교육시설 및 교육과정을 현장 확인했으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선박 모니터링시스템 및 선원․선박 안전교육시설 및 훈련과정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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